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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尹 노선이 뭔지는 알고 尹 노선 추종자들 제압해야 한다는 것인가?

한동훈이 尹 무기징역 형에 국힘이 계엄 때보다 퇴행했다며 尹 노선 추종자들 제압해야 한다고 했는데 尹 노선이 뭔지는 알고서 제압하라는 것인가 무너진 자유민주주를 지키고 좌편향 된 비정상 사회를 정상화 만드는 것이 尹 노선이다.

한동훈은 尹 노선을 지지하는 세력들을 제압할 것이 아니라 자유우파를 제압하자는 것이 아닌지 묻지 않을 수가 없다. 한동훈은 尹 노선이 뭔지는 알고서 이를 지키는 세력을 제압해야 한다는 것인가? 

좌편향 된 사회를 비정상 사회를 자유민주주의 정상화로 국가로 만들자는 것이 尹 노선이다. 이게 잘못되었다고 에라이 당장 나부터 제압하고 나가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이 19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계엄을 미리 예방하지 못한 점에 대해 국민께 다시 한 번 머리 숙여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사죄했다.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당 대표였던 한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보수를 재건하고 대한민국을 지키는 길에 끝까지 함께하겠다. 함께 가야 길이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12·3 계엄 사태로부터 443일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국민의힘은 민심으로부터 갈라파고스처럼 고립된 윤석열 노선(계엄 옹호·탄핵 반대·부정선거)을 추종하는 시대착오적 당권파에게 지배당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친한계 인사가 잇따라 중징계를 받은 것과 관련해선 “최근에는 그런 노선에 반대해 온 국민의힘 정치인들을 차례로 숙청하면서 오히려 계엄과 탄핵 당시보다도 더 퇴행하고 있다”며 “이제부터 중도 전환을 운운하며 변검술처럼 가면을 바꿔쓴들, 믿어줄 국민은 아무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 전 대표는 “이런 상황이 계속되면 짧게는 6월 지방선거에서 패배할 수밖에 없고 길게는 보수정치가 궤멸할 것”이라며 “보수정치가 궤멸하면 대한민국이 무너진다”고 주장했다.

그는 “오늘을 계기로 내란죄로 단죄된 윤석열 노선을 추종해온 사람들이 더는 제1야당을 패망의 길로 이끌게 방치해서는 안 된다”며 “그들은 이제 소수다. 상식적인 다수가 침묵하지 않고 행동하면 제압하고 밀어낼 수 있다”고 했다.

한동훈은 尹 노선이 뭔지도 모르면서 보수 정치인을 하겠다며 보수를 살리겠다고 하고 있는데 尹 노선도 모르면서 법무장관을 했으니 이재명 하나 제대로 엮어내지 못하고 지금 자유우파를 개고생하게 만들면서 뭐 尹 노선 추종자들은 제압해 나가야 한다는 것인가?

친한파들과 한동훈이 尹 노선 추종 세력을 제압하겠다면 자유우파 전체를 제압하고 문재인이 말한 보수를 불태워야 할 것이고 이해찬이 말한 보수를 궤멸시켜야 가능할 것이다.

한동훈은 尹 추종자들 다 제압하여 보수우파 다 불태우고 궤멸시키고 보수우파를 살리겠다고 어떤 보수우파를 살리겠다는 것인가? 참 희한한자로 인하여 지금 정치보복을 당하고 이재명의 잔인한 권력 사용으로 인하여 보수우파가 궤멸되어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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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PX가뭐야

너도 안읽은걸 긁어와서 전파낭비야~ ㅉ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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