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WBC 1라운드 대한민국 - 일본 경기
솔직히 이기는 것 바라지도 않음. 희망고문 당하지 않음.
경기를 보니 예상과는 다르게 대한민국 잘 싸웠네요
1회초에 메이져리거 선발투수인 "기쿠치" 상대로 3점 뽑아냈으면 무척 잘 한거죠.
그리고 24년, 25년 연속 일본리그 다승왕인 이토를 상대로 투런포 때린 것도 잘 한 거고요.
반면, 1회말에 역시 메이져리거 어느팀에 가더라도 3,4,5 라인업에 들수 있는 "스즈키 세이야"가 선발투수인 고영포한테서 투런포 날림. 누상에는 포볼로 걸어나간 "오타니 쇼헤이"가 있었구요.
이정후에게 아쉬운 점은 정후가 잘 치긴 하지만 비거리를 더 늘려야 함.
다덜 지적한 사항이지만 정후가 메이져리그에서 살아남으려면 홈런 타자로 변신해야 함.
일본 타자 중에서 요시다란 선수가 있는데, 오타니가 아니라면 이 선수가 원래 1번 타자감임.
키는 작는데 잘 치는 선수.
잘 치기도 하지만 홈런도 때릴 수 있는 선수가 요시다.
오늘도 홈런 때림.
경기결과
오타니도 홈런 1개 때림. 세리모니 안함.
스즈키 홈런 2개 때림.
요시다 홈런 1개 때림
김혜성 투런포 때림
경기결과
한줄요약
"졌지만 잘싸웠다 "


댓글 1
일뽕 아재여 ㅋㅋㅋ 개소리는 일기장에나 쓰세요. 당신 글에서 역겨움이 과하게 느껴지네요 ㅋㅋ 애초에 한국팀을 응원했으면 한국팀 이미지를 썼겠지. 개역겹네 진짜 ㅋㅋ 음흉하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