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가십니다."라고 한 이유와 사실 저도 믿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서 알려드립니다.
지금 제 글을 보는 사람들은 얘 미성년자만 400명을 건들었는데 심지어 아동성애자인데 무슨 청와대고 하면서 다들 의문을 가지시죠?
저 얼굴 한번 보러오세요. 그러면 얘 이런 착각에 빠질 애가 아닌데 하면서 또 그 상대방 찾아서 죽입니다.
"니 얘 이런애 아니고 고등교육 배운앤데 이런거에 착각 빠질애가? 니가 책임을 안져서 애가 그동안 번번한 직장 하나 가질수 없었던거 아니냐?" 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어느 대형공공기관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회사에 입사를 하고 첫날 식당에서 밥을 먹는데 합격생이 3명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부서에서 밥을 사주는데 그 자리에서 바로 정신침략기술을 씁니다. 그래서 한마디 했는데 갑자기 1급 갑 직원이 "예. 예."하면서 높인 말을 씁니다. 그런데 저는 정규직원도 아니라서 모르는 척을 했습니다.
그리고 한 3개월 쯤에 화장실에서 1급갑이 있고 직원이 있는데 화장실에서 양치를 하는데 허리가 너무 아파서 그냥 약한 목소리로 "그만해라."했는데 갑자기 1급 갑 처장이 "예"하고 45도 인사를 합니다. 그런데 저는 계속 모르는 척을 했습니다. 이렇게 하면 제가 그 회사에 사고치고 온 놈이라는데 예의를 갖출 수가 없어요.
그런데 4개월 쯤에 그 비정규직 직원한 분이 짐을 옮기는데 갑자기 또 정신침략기술을 쓰는데 갑자기 "청와대 가십니다."라고 합니다. 그런데 순간 내가 너무 힘이들어서 아무런 반응이 없습니다.
이런거에 반응이 없고 저는 제 살길 삽니다.
다른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 일하는데 그 바른 직원 한분이 나중에 또 "청와대 가세요."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런 갑다. 했는데 저는 머튼의 아노미 이론에서 4가지 이론에서 혁신형 다시 말해서 "내가 이런 미성년자를 건들어서 청와대에 입성한다."라는 비극적 망상을 가지지 않아요. 다시 말해서 예전에 전두환이 발표하는 식의 그런 망상을 가지지 않습니다.
심지어 애 엄마가 와서 자기 5살짜리 애가 바로 옆에 있는데 "청와대 가십니다."라고 하시고 이렇게 애가 있는데 이런 거짓말을 하면 솔직히 부모로서 자녀한테 고개 못 들자나요.
경찰관도 정복을 입고 와서 "청와대 가십니다."라고 하는데 솔직히 경찰 정복에 부끄럽지 않으세요?
진짜 집안 다 죽이는 행동하네요. 굳이 그렇게까지 수사할 필요는 없자나요.
애 현실을 살게 해주세요. 저 사람들 전부 엘리트 사람이 한 소리에요.
그렇게만 아세요. 얼굴보시고 "얘 이런 생각하는 애 안다. 애 예의도 바르고 고등교육도 배운애다."라고 바로 말합니다. 그러니까 애 현실을 살게 해주세요.
저렇게 하면 그 상대방 또 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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