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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세투입한 고려대 ‘천원의 아침밥’ 이용 학생 19만명… 전국 대학 최대 규모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대학이 재정을 마련해 대학생들에게 1000원에 아침밥을 제공하는 정책인데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하며, 고려대의 경우 교우 기부금인 KUPC와 서울시, 성북구도 후원에 참여하고 있다는데

 

좋은 대학일수록 혈세투입을 잘해주네요 동문들 빽이 좋은듯..

 

 

https://v.daum.net/v/20260313102747170

 

고려대 ‘천원의 아침밥’ 이용 학생 19만명… 전국 대학 최대 규모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김동원 고려대 총장이 지난 10일 교내 한투스퀘어 학생회관에서 학생 대표들과 아침 식사를 하고 있다. /고려대

고려대가 ‘2026년 천원의 아침밥’ 사업 참여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에는 전국 대학 최대 규모인 19만여명이 고려대 천원의 아침밥을 찾았다.

천원의 아침밥은 아침 식사 결식률이 높은 대학생들의 건강 증진과 쌀 소비 촉진 등을 위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대학이 재정을 마련해 대학생들에게 1000원에 아침밥을 제공하는 정책이다.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이 주관하며, 고려대의 경우 교우 기부금인 KUPC와 서울시, 성북구도 후원에 참여하고 있다.

고려대는 “지난해 한 해 동안 19만3642명이 고려대 천원의 아침밥을 먹었다”며 “이는 하루 평균 15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이용한 것”이라고 했다. 한편 고려대는 학생식당 내 배식뿐 아니라 간편식 포장 메뉴도 선보이고 있는데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다. 고려대 천원의 아침밥을 찾는 학생들 가운데 10명 중 7명꼴(1100명)이 간편식 이용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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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학생들이 교내 학생회관 내 식당에서 ‘천원의 아침밥’을 구매하는 모습. /뉴스1

고려대 3학년에 재학 중인 이다빈씨는 “물가가 많이 올라 식비 부담이 컸는데 1000원에 아침 식사를 해결할 수 있어 생활비 절약에 도움이 된다”며 “1교시 수업이 있는 날에는 주먹밥 같은 간편식을 들고 강의실로 이동할 수 있어 편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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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21세기양자역학

왜 아침밥만? 돈이 모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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