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조기폐차 지원 사업 조기폐차 후 중고차 구입시 참고[1]
그래서 실수를 줄일려고 여러 단계를 통해 검증 절차를 넣어놓은거야
선거함을 열기전에 개표장소 칠판에 어느 선거구 투표함 투표자수 몇표
개봉, 미개봉 여부 써놓고 개봉을 하면 개봉 했다고 다 표시를 한단다..
그리고 전자 개표기로 개표 한 후 다시 수개표로 숫자를 확인해
그리고 각당 참관인들이 확인 싸인을 해...
그럼 그 개표 결과가 다시 칠판에 기록되고 선관위에 전송이되면
싸이트에 공표가 되는 구조야..
물론 이 과정에서도 사람들이 실수를 하거나 할 수 있지..
근데 그런 실수가 있다고 전자 개표가 부정 선거라고 주장하면서
수개표를 해야 한다고 하는건 대체 뭐야?
수개표 하면 실수가 없어?
전자 개표 후 다시 수개표 하는것도 사람들을 못믿겠다고 하면서
다 수개표를 하자는데 그 사람들은 믿는거야?
진빠 바보들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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