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어떤 선거 방식을 채택하든 실수는 있는거야

그래서 실수를 줄일려고 여러 단계를 통해 검증 절차를 넣어놓은거야

선거함을 열기전에 개표장소 칠판에 어느 선거구 투표함 투표자수 몇표

개봉, 미개봉 여부 써놓고 개봉을 하면 개봉 했다고 다 표시를 한단다..


그리고 전자 개표기로 개표 한 후 다시 수개표로 숫자를 확인해

그리고 각당 참관인들이 확인 싸인을 해...

그럼 그 개표 결과가 다시 칠판에 기록되고 선관위에 전송이되면

싸이트에 공표가 되는 구조야..


물론 이 과정에서도 사람들이 실수를 하거나 할 수 있지..

근데 그런 실수가 있다고 전자 개표가 부정 선거라고 주장하면서

수개표를 해야 한다고 하는건 대체 뭐야?


수개표 하면 실수가 없어?


전자 개표 후 다시 수개표 하는것도 사람들을 못믿겠다고 하면서

다 수개표를 하자는데 그 사람들은 믿는거야?

진빠 바보들 아니냐?



2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0

아직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