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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들의 운동회

검수 중이거나 숨김 처리된 미디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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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뭔똥BEST

피치못할사정 이라는게 이럴때 하는말이겠죠 남의 일이라고 쉽게 이야기하기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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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OOHUBEST

그래도 착한 아들이네.

17
밤하늘의StarBEST

먹고 살만하니 자기중심적으로만 생각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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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설비111BEST

일 바쁜데 중간에 이야기하도 빠져나오시는게 쉽지 않으셨늘듯. 온갖 썽욕 듣고 굽신굽신 부탁하고 오시지 않으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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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날막걸리

아~ 이런 눈에 물이 들어갔나. ㅜㅜ

2
뿌라덜

부모 입장에서 봐도 좀 이해가 안되는게 사정이 어려워도 옷 좀 갈아입고 페인트 좀 지우고 오지 그 몇분 길어야 몇시간 더 걸리는 일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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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똥

피치못할사정 이라는게 이럴때 하는말이겠죠 남의 일이라고 쉽게 이야기하기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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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설비111

일 바쁜데 중간에 이야기하도 빠져나오시는게 쉽지 않으셨늘듯. 온갖 썽욕 듣고 굽신굽신 부탁하고 오시지 않으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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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만보면크게웃는형

님의 말도 일리는 있지만은. 또한 각자의 사정도 있음을 헤아려 보시길 바래봅니다.

6
밤하늘의Star

먹고 살만하니 자기중심적으로만 생각하는 겁니다.

11
왕부자따운

운동회 가려고 엄마는 아침부터 많은 준비를 했을 것 같아요.. 그래서 허락받은 시간이 정말 빠듯했을 거구요.. 나라고 옷 안 갈아입고 싶을까요? 생업은 빠듯한가 보다 생각해 주는게 좋을것 같아요

0
RYOOHU

그래도 착한 아들이네.

17
절대고독

아~ 아침부터 참~~ㅠㅠ

1
발기인

여러번 봐도 또 우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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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핑핑이

썬크림....

1
내란깜빵쇼쇼

아...하늘에서...빗방울이 떨어지네../.

1
free912

부모가 되보니 부모님 마음을 알겠더군요. 사랑하는 자식한테 해주고 싶어도 못 해주는 부모의 마음을...나이키 운동화 못사서 슬픈 내 마음 보다 못사주는 부모님의 더 슬픈 마음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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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카차

초등학교 6학년 운동회날. 공장 다니시던 엄마가 점심시간 짬을 내 오셔서 손에 천원짜리 한장 쥐어주고 뛰듯이 걸어서 다시 공장으로 가셨지. 교실 한켠에서 김밥도 아닌 빵을 혼자 먹으면서 그렇게도 서러웠는데. 40여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그때의 내가 참 가엽다. 그런 아들을 두고 무거운 걸음으로 다시 공장가셨던 지금의 나보다도 더 젊으셨던 우리엄마도 참 안쓰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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