털많은오빠176일 전전에살던집 바로 붙어잇는집에서 하루종일 찬송가 트는데 음량을 어케 트는건지 너무 시끄러워서 항의했음 그랬더니 더ㅠ크게 소리를 키우더라고요. 아니 교회다녔던 나도 이렇게 힘든데 배려가 업네? 그때당시에 영화에 빠져서 오자키 스피커 썻었는데 반야심경 리믹스로 대응해줬더니 다음날부터 음량 줄이더군요. 반야심경 튼다고 대문앞에와서 고래고래 쌍욕 하던데 제가 운동할때라 머리 삭발에 100키로 근돼였어서 욕하다 말고 잘 끝나서 다행..2댓글
고호랑175일 전일요일 아침부터 찬송가부르고 지랄하길래 나도 문열어두고 반야심경 천수경 틀어버림 그당시 스피커 꽝꽝울리는 좋은거있었음 10분정도후에 죄송하다고 문닫고 예배하겠다고 함 거울치료가답3댓글
댓글 16
비비탄으로 엘이디 깨기
와시....ㄷㄷ보통사람이 살것 같진 않다..
예수님도 싫어할 듯
빛공해 오지네..
아 너무 싫어
외국인이 볼땐 묘지
점집같네
귀신은 안오것네ㅋㅋ
비비탄으로 엘이디 깨기
개독은 병이라는데 이정도면 중증 넘어서 말기 아니냐고ㄷㄷㄷㄷ 보나마나 권사 이상의 직급? 일텐데 주말에 사람들 몰려와서 찬송가 부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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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 전혀 날카롭지 않은데?
전에살던집 바로 붙어잇는집에서 하루종일 찬송가 트는데 음량을 어케 트는건지 너무 시끄러워서 항의했음 그랬더니 더ㅠ크게 소리를 키우더라고요. 아니 교회다녔던 나도 이렇게 힘든데 배려가 업네? 그때당시에 영화에 빠져서 오자키 스피커 썻었는데 반야심경 리믹스로 대응해줬더니 다음날부터 음량 줄이더군요. 반야심경 튼다고 대문앞에와서 고래고래 쌍욕 하던데 제가 운동할때라 머리 삭발에 100키로 근돼였어서 욕하다 말고 잘 끝나서 다행..
일요일 아침부터 찬송가부르고 지랄하길래 나도 문열어두고 반야심경 천수경 틀어버림 그당시 스피커 꽝꽝울리는 좋은거있었음 10분정도후에 죄송하다고 문닫고 예배하겠다고 함 거울치료가답
맘에든 부동산은 낮에도 밤에도 평일,주말에도 꼭 가봐야 함.. 평일 낮 보고 맘에 들어서 바로 계약했더니 밤마다 골목에서 술파티가 열려버림..
님집에 절모양 십자가랑비슷한크기로 빨간불들어오게 마주보게 박아놔요
업소들어온기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