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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2년차 어느 나쁜 남편의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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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샤방님BEST

아픈 사람한테 하는 꼬라지와 둘째딸 싸가지 하며 무책임하게 애들 놔두고 자살한거나~ 전혀 공감도 안되고 나쁜새끼가 그냥 자살한 이야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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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방님

아픈 사람한테 하는 꼬라지와 둘째딸 싸가지 하며 무책임하게 애들 놔두고 자살한거나~ 전혀 공감도 안되고 나쁜새끼가 그냥 자살한 이야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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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L500

저도 아까 이렇게 썼드랬죠

1
바움

슬프네요

1
꿈동아리

자기애에 빠져서 아내가 죽을때까지 내팽개쳐 놓은 나쁜 남편이 결국엔 자기연민에 빠져 자식들을 내팽개쳐 놓고 죽어버리는 나쁜 아빠로 자식들한테 기억되었다는 글이네요.

1
바람부는사원

아빠이며 남편이란놈이 의리도 없고 책임감도 없냐? 니 와이프가 애들 놔두고 그렇게 빨리 오라고 하던? 어째 죽을때 까지 철들지가 않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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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서라짜샤

예전에 이글 보고 와이프한테 잘해야지 생각했습니다. 그냥 평범한 가장의 일기 같은 내용이라... 밖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가장 편한 가족에게 풀수 밖에 없는 현실을 너무나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내용입니다... 가족에게 잘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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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석

등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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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왕김중년

어리석고 미련하며 책임감도 없군.. 저건 도망간거지, 아내는 천국에 있을테고 너는 지옥에 떨어질테니 만날 수 없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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