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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인종차별 당해

#인종차별이일상화된로컬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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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주제가상 수상 소감 도중, 프로듀서 **이유한(IDO)**이 말을 하려는 순간 음악이 나오며 소감이 강제로 종료됐다.

직전에 진행된 다른 부문에서는 4분 이상 수상소감이 허용된 반면, 이 부문은 2분도 채 되지 않아 끊겨 형평성 논란이 제기됐다.

앞서 장편 애니메이션상 수상 때도 비슷하게 소감이 끊기는 장면이 있었던 만큼, 일부에서는 아시아 관련 수상에 대한 차별 아니냐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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