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한장으로 사건 전체가 이해 됨.[1]
간단 요약
대리기사가 운행종료후
확인을 제대로 안해서 문이 안닫힘
하필 비가내려서 운전석쪽 비 다맞음
시트젖고 스피커고장으로
수리비 2천부름
대리기사는 3백에 합의하자함
참고로 차량은
2018년에 2천만원 중반에 구입한 e클
간단 요약
대리기사가 운행종료후
확인을 제대로 안해서 문이 안닫힘
하필 비가내려서 운전석쪽 비 다맞음
시트젖고 스피커고장으로
수리비 2천부름
대리기사는 3백에 합의하자함
참고로 차량은
2018년에 2천만원 중반에 구입한 e클
댓글 7
저건.보험사에서도 그렇게.안해줌 자차 가격을 따지는데
과하다 근데 빡치긴 하것다
과하다 근데 빡치긴 하것다
배째면 알라서 줄여거 옴
저건.보험사에서도 그렇게.안해줌 자차 가격을 따지는데
저거 봣는데...댓글은 벤츠운전자 욕글로 도배됨... 삥뜯는 카푸어...라고..
차주가 열이 뻗치긴 하겠으나.. 2천은 에바
벤츠도 2천만원대에 사는구나.
2000은 견적인가? 주차하고 문제 없는지 한번 돌아봤으면 저런일 안생길텐데 대리기사가 잘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정확하게 원상복구 해주는게 맞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