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 요즘은 뭔 ai상담전화도 있나보네유[8]
예전에 있었던 썰을 풀어 보아요
길거리 걸어가던 중
한 중년 아주머니께서 전단지 주면서
하나님 믿고 천국가세요 하시길래,
저는 정중하게 " 아 ~ 저는 불교에요 " 말했더니,
대뜸 반말로 "아이 그건 아니야 벌받아 하나님 믿어"
이러길래 순간 무례한 상황에 기분이 불쾌했지만,
그냥 부처님의 자비로 넘어갔네요
오늘의 뻘글요 ! @,,@
예전에 있었던 썰을 풀어 보아요
길거리 걸어가던 중
한 중년 아주머니께서 전단지 주면서
하나님 믿고 천국가세요 하시길래,
저는 정중하게 " 아 ~ 저는 불교에요 " 말했더니,
대뜸 반말로 "아이 그건 아니야 벌받아 하나님 믿어"
이러길래 순간 무례한 상황에 기분이 불쾌했지만,
그냥 부처님의 자비로 넘어갔네요
오늘의 뻘글요 ! @,,@
댓글 12
나무관세음보살
네넹 ~ 이베이라고했유님 오랜만이에요 !
찌찌누나들이 가득한 여기가 천국이애우@_@키키킼
헉 ! @,,@
천국이 미어터져서 저는 지옥 갈랍니다! 했었던 기억이 나네유
멘트 좋은데요 ? 저는 극락갈거에요 ~
내가 있는 곳이 곧 천국이지요 노력하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관셈보살~~~ 어반님 하잉^^
내눈님 굿월욜요 ~ 그나저나 저는 노력하는데 왜 아직 복이 안오는거죠 ? ㄷㄷ… @,,@
천국에 기독교만 있으면, 그것이 천국인가 지옥인가 ㅎㄷㄷ
ㅎㄷㄷ….
왜.줘.뤱
그러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