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존중해주어요 ~

 

예전에 있었던 썰을 풀어 보아요

 

길거리 걸어가던 중

한 중년 아주머니께서 전단지 주면서

하나님 믿고 천국가세요 하시길래,

 

저는 정중하게 " 아 ~ 저는 불교에요 " 말했더니,

 

대뜸 반말로 "아이 그건 아니야 벌받아 하나님 믿어"

이러길래 순간 무례한 상황에 기분이 불쾌했지만,

그냥 부처님의 자비로 넘어갔네요 

 

오늘의 뻘글요 ! @,,@

 

 

 

 

1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12

ebay2030

나무관세음보살

2
urbane

네넹 ~ 이베이라고했유님 오랜만이에요 !

1
LANIGIRO

찌찌누나들이 가득한 여기가 천국이애우@_@키키킼

2
urbane

헉 ! @,,@

1
국외의원

천국이 미어터져서 저는 지옥 갈랍니다! 했었던 기억이 나네유

2
urbane

멘트 좋은데요 ? 저는 극락갈거에요 ~

1
내눈에는너만보여

내가 있는 곳이 곧 천국이지요 노력하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관셈보살~~~ 어반님 하잉^^

-1
urbane

내눈님 굿월욜요 ~ 그나저나 저는 노력하는데 왜 아직 복이 안오는거죠 ? ㄷㄷ… @,,@

1
유수지

천국에 기독교만 있으면, 그것이 천국인가 지옥인가 ㅎㄷㄷ

2
urbane

ㅎㄷㄷ….

1
술똥이형

왜.줘.뤱

1
urbane

그러게요 !

1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