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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자 지삼겹

[단독]지귀연 판사 ‘소환’… 박상용 검사 ‘감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룸살롱 접대 의혹’을 받는 

지귀연 서울북부지법 부장판사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지 부장판사가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 취소 결정을 내리자, 더불어민주당이 지 부장판사를 공격하는 과정에서 관련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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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왜곡죄로 감방행 예약 시벌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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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freeper3

룸싸롱 가서 삼겹살만 먹고 왔다는 그판사 맞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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