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찰관님. 죄송한데 지금 처럼 잘못하시고 또 주장하시면 당신 경찰 치안정감 또 죽어요.
지금 얘 글이 후폭풍을 줘서 경찰청도 힘들고요.
"치안정감 한명이 또 죽어서 니를 그렇게 괴롭혔다는 말은 이틀전에 저한테 누군가가 알려준거에요."
이 부산애 하나 죽일려다가 너네 경찰 2인자가 죽은겁니까? 치안정감 전국에 7명 아니에요?
"니가 강간을 했다 해서 내가 니를 정신병자를 만들었다."이런 소리 하시면 당신 수장 또 죽어요.
진짜 자신해요.
아마 모 경찰청 치안감도 한명 사망했을걸요?
그거 판 깔따가 "얘 이거 바른 애 아닌교? 이런 애 한테 그랬소?"하고 뒤집어지면 너네 수장이 죽는다. 왜냐면 잘못은 얘가 한건데 그 책임의 문제가 있는데 그걸 외면하고 일방적인 잘못만 했다하고 심한 인권침해 하면 이래된다. 그게 세상 욕 전부 다 쳐먹는 느낌들어서다.
내가 볼 때는 최악으로는 2004년부터 2026년까지 부산경찰청 치안정감은 사실 전부 사망해야 정상인데.
부산에 20년간 이렇게 대형사고가 났는데...
진짜 부산 천주교 수녀님이 진짜 그런 말 안하는데 진짜 "마음대로 하세요."라고 처음으로 말하더라. 종교계도 들썩 거릴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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