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녀학교 앞을 지나면 생기는 일
딴 새끼랑 모텔간거 같아 형들이면 참고 살수있어??
나 정말 진지해 내가 자살할까 죽일까 진심 고민중이야
딸내미 둘 있는데 참고 살아야하나 이거 뭐 어떻게 해야해??
마침 시내 버스 다니는 친구가 전화와서 애들이랑 공원
가자길래 애들만 보낸 상태고 난 혼자 깡소주 먹고있고, 와이프는 자다 토하다 하고있는데 아씨발ㅋㅋ 반말이랑 욕이 불편했다면 미안해 여기 처음 글써봐서 친구한테도 말못하겠는데 여기 썼어. 형,친구,동생들 나 어떻게 해야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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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자로서 말을할게..일단 친구랑같이 외박을 했다면 그건 그친구도 한통속으로 알리바이 만들어준거고...아니면 그 친구도 같이 바람피우고있기때문에 서로 알리바이 서주는게 더 클거고... 가장 중요한 두번째.. 나도 아이 내가 키우는데..3학년이라서 받아들일수있을까 고심했는데...그거때문에 매일 싸우는모습을 보고 이혼한다고하니(엄마 바람핀건 모름) 수긍하더라. .. 그게 걱정안해도될긋 그리고 마지막 세번째...용서하고 같이 산다면 당신은 외도한 사람의 뻔뻔함과 당당함에 정신과 치료를 받을수있다고 감히 경고합니다. 그리고 남자는 몸이 우선이고 마음이가지만...여자는 마음이 열리고 나서 가랑이 벌어집니다. .. 무슨말이냐면 일단 몸은 당신가정에있겠지만 마음은 지금 상간남에게 흠뻑 빠져있다는겁니다. .. 그걸 알아야하고 한번핀바람 두번 피지 말란법없고 한번용서해주면 당신 만만하게 볼겁니다.
그냥 깔끔히 잘가라 할 것 같습니다 저라면
정신챙기고 자료 모아서 한방에 깔끔히 끝내야죠 애들때문에 힘들면 참고 사시고요 근데 저라면 자료 모으고 준비할거 같습니다.
틀린말이 하나 없네요..
근데 왜 죽이고 죽는거임? 그냥 헤어지고 자식들이나 챙기면될것을.
딴놈한테 가랑이 벌린 마누라를?
확실한 증거를 모아야죠
확인 안 된 사실을 가지고 고생한다. 사실 여부를 확인 후 판단해도 늦지 않는다. 단 , 사람은 고쳐 사용하지 못 한다.
주작,
쿵떡쿵떡
감정이 복받치겟지만 증거부터잡으세유.. 가서 바람대처글 읽어봐유 https://cafe.naver.com/mental119/8872
에라이 모자란놈 니인생 살아라 애들은 뭔죄냐 ㅉㅉ
이성을 찾고 걍 담담한 마음으로 변호사랑 상담하세요 바람핀 여자가 새끼를 키우게 할 순 없자나요
글쓴이형 글 그대로면 배우자 분이 모델을 간거 같아 <--- 라는 말은요 확실히 갔다 가 아니잖아요?? 그말은 즉 글쓴이형이 상상을 통한 결정인거 같은데요 그게 맞는거면 ... ㅡ.ㅡ;; 글쓴이 형 이 문제 인거같은데요??
감정이 이 정도 망가질 정도면 헤어지는 게 맞는 듯 자식들을 위해서라면 더욱 그래야 할 것 같아요 감춰도 자식들 다 압니다
애들 어리다고 하니가 동생같은데.. 나도 말 편하게 할께.. 감정 자제하고 팩트 검증부터 하시는 게 우선이야. 일단 이거부터 자가점검 해보자! 1. 와이프가 딴 놈이 눈독 들일 만한 미모인가? 2. 성격이나 성향이 남자에 환장하는 스타일인가? 3. 유사한 전적이 있는가? 4. 어딘가 혹시 내가 오해했을 여지는 없는가? 5. 나는 왜? 와이프가 불륜을 저질렀다고 확정적으로 생각하는가? 그 근거는? 우선 단순 외박일 수 있는 가능성을 두고 다른 시각으로 냉정하게 생각해 보고 대응하길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