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도대체 뭔 짓을 하려고 ...[7]
누적 주행거리보다는 역시
가동 시간 200시간을 기준으로 갈아주는게 맞는 것 같네요
저도 거의 90% 서울에서만 운전해서
(평균속도 24키로) 4천키로정도 타면 차에서 슬슬 소음이나 진동이 느껴지는
느낌적인 느낌이 들었는데
친구들은 계속 더 타도 된다고 한 1만에 갈거나 1년에 한번 갈아도 된다고 했지만
위 실험에서 본 오일상태를 보니 200시간정도에 맞춰 갈아주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터보차는 더 빨리 갈아야될 것 같습니다)
6리터기준 2만원하는 케***부터 모* 0w40까지
수~ 많은 오일들을 써봤지만
배출되는 오일 색깔은 거의 비슷비슷하더라구요
(흑갈색)
역시 ~ 비싼 오일 쓴다고 해서 1~2만 키로나 쓰는거보다
자주 갈아줘야겠네요


댓글 5
예전에 2010년 이전까지는 굴삭기 엔진오일교환기준이 250h(시간) 이었습니다... 그러다 500 시간, 요즘은 1000 시간이 메뉴얼이지만 저는 작업장비는 500시간 차량은 300 시간 기준으로 교체합니다. 굴착기들은 max rpm 이 2천rpm 평상시 작업 rpm 이 1200~1500 저속으로 계속돌려주거든요
풀알피엠인가여 2500k 탓는데 새까맣네
전 그냥 15000 또는 1년 먼저찍는 쪽에서 교환하고 있네여 ;;
시내주행만 하는 차는 5천에 가는게 맞다고 봄. 메뉴얼 만든 박사님들보다 카센타 아재들의 경험이 더 맞을때도 있음.
6개월에 한번씩 교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