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각과민이나 시각적 압박이 심리압박으로 교통사고를 유발한다.진슬히였다.
두증상의 한가지 공통점은 과대망상을 수반한다 것이다..
층간소음으로 청각과민증을 앓다 비극적 사건을 다른말은 과대 망상이다.
시각적압박이 심리압박을 만들어 결국 대형교통사고 를 만든것도 과대망상이다.
그럼 왜 과대망상이 생겼나 이다. 이부분을 들여다 보면
이들 기법의 최일선에 항상 새로운 사람을 전진배치하는것이다.
진실은 알 필요없다. 시키는 일만큼만 해도 보수는 잘 지급돤다 .
이기법이 과대망상 피해자의 시직이다.
행위하는 사람은 작은 일만하면 되지만 계속 당한 대싱지는 혼란에 빠지는 갓이다. 소음도 내니 얼마나 딩황스럽겠나.. 너무나 평밤한 사람들이.. 자신을 공격하는 것 같다.
그래서 퇴역군인이 이들과 시비하면 위장크림을 바르고 심단봉을 들었는데 마땅한 대싱을 찾지 못하고 오토바이만 삼단봉으로 휘려치는 갓이다. 그리고 경찰이 출동하면 순순히 체포에 응한다..
퇴역군인이 나만큼 알게 되었을때 그는 아떻게 할까..
이마 그동네는 전대미문의 끔찍한 일로 이사가기 바쁠것이다. 층간 소음은 표적이 명확하여 칼춤을 추다 넘어지는 바람에 대문안으로 못들어 갔기게 부부와 아이와 다른사람들이 살았지 만약 대문 안으로 들어 갔다면 또한 전대미문의 사건이 되었을 갓이다.
그 칼춤 춘자도 나만큼 알고 있었다면 스스로 자실 했을까.. 주저없이 전대미문의 사건이 되었을 것이다.
아마 경찰의 발포가 있을때 까지 멈춰지지 않았을 갓이다.
그리고 여자가 스스로 즉으려 방화하였다. 그런데 소빙관이 불을 꺼 주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투신하여 죽는다.
투신자가 나만큼 알았다면 스스로 투신 했을까 아마 다른 형태의 끔찍한 일을 저지르고 죽을때 까지 주변을 즉이려 들것이다.
그만큼 이일이 아무것도 아닌것에서 부터 시작하지만 사람의 악마성을 나오게 하여 날뛰게 만든다는 것이다.
악마가 따로 있나 사람들이 악마를 만들어 놓고 두려워한다.
과대망상의 층간소음이나 교통사고 유발등 모두 이들의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기법이 그런 끔찍한 범죅를 민든 것이다.
나는 이것을 어떻게 규정해야 할지 혼란스러웠다.
너무나 사소함과 보통의 사람들 이다.
누가 거절할수있나.. 대부분 협조할수 밖에 없다.
이해하고 또 이해해 보았다.
그러나 과대망상의 질환으로 아들이 어머니를 죽인사건은 넘어갈수 없다. 그 가족은 비극으로 사라졌자만 그들을 그렇게 만든 신용정보의 기법은 계속 되고 있기 때문이다.
그사건은 재조사돠지 않을 것이고 빍히기도 힘들다.
결국 묻히게 된다. 결론도 안다.
과대망상의 사건을 일반화시켜 자신들의 범죄를 지운다.
돈과 사람 권력은 그들이 가진 최대 무기이다.
이제 나는 어떡할것이냐 이다.
세상의 수많은 사람을 적으로 돌리고 살것인가..
아니면 이자들이 저지른 수많은 범죄를 세상에 알리는 노력을 할것인가..
권력은 이자들을 단죄할수 있나..
이자들이 가진 신용이란 무기로 수많은 사람의 협조와 동참을 이끌었는데 .. 갑자기 변할까..
그렇다고 신앙으로 기도만 할것인가..
이자들이 죽음으로 내몬 사람들이 죽었는 사실을 그들은 조직적으로 은폐하여 왔고 거짓으로 각색하였다.
단언큰데 당신들이 할일은 카드 영수증 이나 현금사용내역을 알아 내는 일이였지 사람을 과대망상의 범죄를 발생시켜는 것이 아님에도 간접 살인의 짓을 해왔다는 것이다. 얼마나 단순한가 시키는 대로 소음만 발생시면 되니..
처음당하는 사람도 어느정도 당해본 사람도 당황해 한다.
그것을 알면서도 시장바닥의 상인이 철물점 상인이 오토바이와 트럭으로 그런 짓을 해왔다는 것이다.
그러니 많은 사실의 결론이 무자비로 갈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교회를 가고 성당. 절에 가는데 그곳에도 그런짓을 한다.
얼마나 기가찬 일인가.
하긴 과대망상으로 아들이 어머니를 죽게 한자들인데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나..
저위에서 이&균 같은 배우도 공식적 이유로는 설명하기 힘들게 계속 공개재판씩으로 3번을 불러내자 스스로 죽지 않은가 정말 경찰 1명이 신문기자에 정보를 줘서 죽었다 생각하는가.. 말 같지 않다..
이들의 기법과 맥이 같다.
이자들의 범행은 보이는 부분과 보이지 않는 부분으로 극명하게 나뉜다. 그래서 무엇이든 단언하면 뒤틀리게 만들어버린다.
그래서 진심의 단언이나 결론은 속으로만 간직한다.


댓글 2
나역시 가족해체를 겪으며 이들과 시비하며 가족해체를 겪은 많은이와 동일한 궤도로 가고 있다.이들의 수법자체가 양심과 거리가 멀기에 노소의 구분이 없다.
그들은 대상자를 에워싸 일을 진행할때는 얼마든지 약탈해도 자신들이 피해를 받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약탈의 눈치는 자신의 주변만 의식하면 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