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호의 대동여지도에는 독도가 그려 있지 않다. 그래서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주장하는 측에서는 '독도가 한국 영토가 아니기 때문에 한국 최고의 고지도인 대동여지도에 독도가 없지 않으냐?’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대동여지도가 실측도라는 사실을 모르는 무지에서 나오는 주장이다. 대동여지도는 대략 1/162,000 정도 축척을 가진 실측도로, 면적이 0.187㎢에 불과한 독도가 들어갈 수 없다. 대동여지도가 실측도라면 우리나라의 3천500개가 넘는 섬 중에서 실제로 1천100여 개 섬보다 작은 섬들은 당연히 안 그리는 것이 옳은 것이다. 정리하자면 대동여지도는 독도를 안 그려서 더 훌륭하고 축척에 맞는 정확한 지도인 것이다.
그렇다면 김정호는 독도의 존재를 몰랐을까? 그것도 아니다. 김정호는 대동여지도를 그리기 전 그린 '청구도'에서 독도를 그렸다. 또한 김정호가 대동여지도를 그릴 때엔 독도가 무인도였고, 굳이 아무도 살지 않는 무인도에 목판 하나를 굳이 하나 더 소비할 필요도 없었을 것이다. 또한 대동여지도가 제작되던 시기는 일본이 독도의 소유권을 일방적으로 주장하기도 전이라 지금처럼 정치적으로 중요한 위치도 아니었다.
댓글 53
독도가 떡 하니~~
혼자라도 가서 봐야겠다
. 액자로 만들기 전에 대동여지도 모습은 사람이 팔 벌려 누워 있어도 엄청나게 컸습니다.
김정호의 대동여지도에는 독도가 그려 있지 않다. 그래서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주장하는 측에서는 '독도가 한국 영토가 아니기 때문에 한국 최고의 고지도인 대동여지도에 독도가 없지 않으냐?’라고 주장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는 대동여지도가 실측도라는 사실을 모르는 무지에서 나오는 주장이다. 대동여지도는 대략 1/162,000 정도 축척을 가진 실측도로, 면적이 0.187㎢에 불과한 독도가 들어갈 수 없다. 대동여지도가 실측도라면 우리나라의 3천500개가 넘는 섬 중에서 실제로 1천100여 개 섬보다 작은 섬들은 당연히 안 그리는 것이 옳은 것이다. 정리하자면 대동여지도는 독도를 안 그려서 더 훌륭하고 축척에 맞는 정확한 지도인 것이다. 그렇다면 김정호는 독도의 존재를 몰랐을까? 그것도 아니다. 김정호는 대동여지도를 그리기 전 그린 '청구도'에서 독도를 그렸다. 또한 김정호가 대동여지도를 그릴 때엔 독도가 무인도였고, 굳이 아무도 살지 않는 무인도에 목판 하나를 굳이 하나 더 소비할 필요도 없었을 것이다. 또한 대동여지도가 제작되던 시기는 일본이 독도의 소유권을 일방적으로 주장하기도 전이라 지금처럼 정치적으로 중요한 위치도 아니었다.
쪽발이들아 다케시마라고 입쳐놀리지마라 콱 찢아뿔라. P.s 토착왜구새끼들도
아름답고 웅장하네요 우리나라
저걸 걸어다니면서 보고 직접 그렸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