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해서 느려

민주당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1인 1표 당헌 개정을 위한 중앙위 온라인 투표 기간, 중앙위원들에게 투표를 요청하는 전화가 걸려왔다. 민주당 중앙위원은 현역 의원과 원외 지역위원장, 지방자치단체장, 시·도의회 의장, 주요 당직자 등이다. 전화를 받은 민주당 소속 의원들은 자신이 투표를 하지 않은 사실을 인지한 당 지도부 측에서 독려 전화가 왔다는 취지로 불쾌함을 드러내고 있다.
박선원 민주당 의원은 중앙위 선거 결과 발표 직후인 전날 저녁 페이스북에 "스스로에게 묻자. 4대 원칙이 지켜졌는가"라면서 "민주주의 선거의 4대 원칙은 보통선거·평등선거·직접선거·비밀선거로, 공정하고 민주적인 대표 선출을 보장한다"고 적었다가 삭제하기도 했다.
https://youtube.com/shorts/O3HHfd3ccBU?si=VWgpFvMviylmH2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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