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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뼈 때리는 시정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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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예산안이 신속하게 통과될 수 있도록

초당적인 협력 부탁드립니다. 오직 국민과 나라를 위해

정부와 국회가 여와 야가 손을 맞잡고 나아갑시다.

마지막에 다시 국힘을 보면서 

경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라고 하시네요.

눈에서 참고 참고 계시는게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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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뚝방

처 알아들었냐 시 뻘건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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