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모다?[17]
작년에 차 사줘
올해부터는 보험료 니돈으로 분명히 내라고 다짐
받았습니다
200만원 깍인 젤 저렴한 곳이 DB(동부화재)
아몰랑 시전예 -------------------------
밑반찬 한거 가지러 온다는거
오지마라 (내일)
고함치기 싫다 했으예 ,,,,,,,,,,,,,,,,
*참고로
어떤놈이 시위될지 참 걱정이 앞섭니다
애비가 뒤져서 관짝에 들어가있음
정신 채릴려나
애휴
다 동래정씨 저검마뗌
이것또한 다 내 8짜려니
애휴 한숨만 나오네예
울 아부진 내 국교5학년때 돌아가셨는데
엄마
아부지
보고싶으예
아
작은 누나 혜영이 누나도 폐렴으로 초1때 죽었지요
우째 사촌동생인 조카딸아이보다 시근이 안 들까요
주 패지기도 몬하고
맴매한번 안하고 키운 죗값이겠지예 ㅜㅠ
그래서 설직히 울 조카딸이랑 털아가들
개보리 냥루루기 더 좋은건 사실입니다,,,,,,,,,,,,,,,,,,,,
(아 낮술빨고 잡네예 공허한 내마음이란)


댓글 3
저도 차좀 한대 사 주십셔!!!
죄송해요 아빠 ㅠㅠ사실은 돈이 없어서 그랬어요 다음부터는 제가 직접 낼게요 한번만 봐주시고 용서해주세요 ㅠㅠ
부자드레 넋두리란... 점심에는 잠봉 먹구 싶네열... 불금하세유~~ 하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