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전적으로 믿으면 안되는 이유..[6]
rpm 끝까지 올리고 다니다 내리막 나오는 바람에 레드존 넘겨서 퓨얼컷 4번 경험했는데도 21만km 까지 잘 버티던 +_+



대신....
기름게이지 떨어지는게 눈에 몹시 잘보임...
다 좋은데 기름을 많이 퍼먹어서 qm3로 갈아타게 됐었죠.. ㅜ
rpm 끝까지 올리고 다니다 내리막 나오는 바람에 레드존 넘겨서 퓨얼컷 4번 경험했는데도 21만km 까지 잘 버티던 +_+



대신....
기름게이지 떨어지는게 눈에 몹시 잘보임...
다 좋은데 기름을 많이 퍼먹어서 qm3로 갈아타게 됐었죠.. ㅜ
댓글 6
내구성 좋고 무난했던 엔진,, 현대 시리우스DOHC 엔진에 비하면 나쁜 연비는 아니었고,, 고속에선 연비 더 좋았죠,,
락업걸리면 고속연비는 그럭저럭 괜찮았던것 같네요. 고속항속주행 만땅넣고 720km까지 타봤다는
06년식 가솔린모델 운용했었음니데이; 일어서서 가속페달을 밟아도 차가 안나가던 기억이 나네예; 먹성하나는 그 당시 각쿠스 안부러웠음니데이;;
그거 그래서 항상 수동모드로 동부간선은 2단 6000rpm까지 조지고 다녔었죠. 5000rpm으로 항속주행 하면 그런대로 다닐만 했었다는.. D 4단은 잘 사용 안했..
당시 4단오토차들은 3단에서 사실상 최고속 나왔지 않았나 싶네요. 크레도스 1.8 Do 오토 오너시절 T8D엔진으로도 3단에서 홀드걸고 200쥐어짜내던 그 짜릿함 간만에 떠올랐습니다
3단 195까지 나갑니다 +_+ 4단은 rpm 여유가 있지만 제한한건지 힘이없는건지 암만 밟아도 220 못넘기더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