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농단 우병우 동화제약 사외이사 선임 추진[1]
절에서 부산지방검찰청장이 밤마다 운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이걸 알린 사람이 아마도 검찰총장 이신거 같습니다.
밤마다 운다고 하시는 것은 얘가 지금 새벽에 뭔가 많이 버티고 있다는 거거든요.
사실 밤마다 대화한거에요.
그러면 니가 무슨 부산지방검찰청장을 만났나? 하는데..
새벽에 절에 있을 겁니다. 절에서 대화하는거에요.
그 질문을 하면 제가 답변을 하는거에요.
귀접이 걸려 있는거에요.
조현병 환자 같죠? 그게 아니라 보이지 않는 수사를 한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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