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짐은 매우 절박하다[2]
육전 하려구 하는디...
찹쌀가루가 읎어서 사러 나왔다가...
애호박이 부족한것 같아 하나 살까 봤더니...
엊그제 2500원하던게 4000원...
동네마트이긴 하지만...
명절 물가 널뛰기가 너무 심한거 아닌가 하네유...
여튼...
동네에 차가 많아지구 기름냄새가 진동하는걸 보니...
다들 손님 맞이하구 차려음식 준비한다구 바쁜듯...
그나저나 명절 음식 도와주는 척 다 혔응게...
인자 운동이나 하러...
모두 즐거운 명절 보내시길...


댓글 7
여윽시......육전은 찹쌀가루.....ㅎ
명절에 물가 눈탱이는 매년마다 지랄이죠.
영감님 새해엔 찹살가루처럼 찰싹 붙어다니는 여친 생기세요
저희집은 명절 같지가 않네유 촤하하하
시금치도 한 단에 4500원
그렇더라고요 잡채 하려고 시금치 몇 단 사니 ㄷㄷㄷ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