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녹스[2]

16일 국가통계포털(KOSIS)에 따르면 올해 1월 전문·과학·기술서비스업 취업자는 138만9000명으로 집계돼 지난해 같은 달보다 9만8000명 줄었다. 겨울철 계절적 요인이 큰 농림·어업(-10만7000명)에 이어 두 번째로 큰 감소폭이다.
주목할 점은 이 같은 감소세가 2개월째 이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해당 업종은 지난해 12월에도 5만6000명이 줄어 2개월간 총 15만4000명의 일자리가 사라진 셈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138/0002218207?cds=news_media_pc&type=editn
변호사 회계사뿐이 아니라 지금 발전 속도면 내년 대입에도 큰 영향을 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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