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군 위안부는 매춘이라는 X이 쓴 책이 학교 도서관에 비치[4]
5살 후니가 자유와 민주를 운운하며 광화문 광장을 뒤집어 엎으려는거 보니
시민들이 광화문 광장에서 촛불시위하는거 싫어서 그러는거 같음
후니야...광화문 광장은 감사의 정원이 아니라 시민의 정원이란다..
5살 후니가 자유와 민주를 운운하며 광화문 광장을 뒤집어 엎으려는거 보니
시민들이 광화문 광장에서 촛불시위하는거 싫어서 그러는거 같음
후니야...광화문 광장은 감사의 정원이 아니라 시민의 정원이란다..
댓글 2
어휴 욕도 아깝지
저항권이라는 단어 참 좋아해~~~~ 전광훈도 좋아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