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열의바바212일 전음 글만 봐도 피곤해지네요 근데 저도 남의 시선과 남과 비슷한 모습의 모양새는 갖추고 싶어하는게 있는듯합니다. 차도 그렇고 아파트도 그렇고 그것이 갖추어지지 않으면 불행한 마음이 들것같기도 하구요 상대적 박탈감도 있는듯하고 누구나 가지고 있는 병이 아닐까 싶네요3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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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가 없더라도 친구하고 계속 비교하며 살았을듯 합니다 비교에는 장사 없읍니다
SNS가 없더라도 친구하고 계속 비교하며 살았을듯 합니다 비교에는 장사 없읍니다
음 글만 봐도 피곤해지네요 근데 저도 남의 시선과 남과 비슷한 모습의 모양새는 갖추고 싶어하는게 있는듯합니다. 차도 그렇고 아파트도 그렇고 그것이 갖추어지지 않으면 불행한 마음이 들것같기도 하구요 상대적 박탈감도 있는듯하고 누구나 가지고 있는 병이 아닐까 싶네요
남자의 자랑질과 여자의 자랑질은 틀림.. 여자가 심각한 수준이긴함..
남편이 아니라 누구에게 비교질해서 좀 더 나은 조건의 누군가가 필요한 사람 왜냐 본인 자신이 열등감 덩어리이기 때문에 본인으로는 세상에 해답이 없음
신세 한 탄만 하는 사람과는 대화 자체가 안됩니다.
저거 나중에 롯데 시그니엘 사는 사람이랑 비교한다. 고로 끝이 없어. 갈라 서는 게 정답이야.
아이고 저런 여자라는걸 나중에 알게되서 괜히 엄한 남자만...
인성이쓰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