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워리어157일 전저렇게 되면 부모의 삶은 그 순간 멈췄다고...아니, 끝났다고 봐야죠 그 순간을 어찌어찌 애서 잊고 살아갈 수는 있겠지만 남은 생애 동안 절대 못 잊을 겁니다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 저럴 때 어울리는 말일 텐데...0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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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부모의 책임으로 짊어지셨네요. 부모님의 책임이 아닌데 말이죠. 정신과 상담치료 한번 가셔야 합니다.
또 부모의 책임으로 짊어지셨네요. 부모님의 책임이 아닌데 말이죠. 정신과 상담치료 한번 가셔야 합니다.
부모책임은 아니지만 저 사건에 아예 관련이 없다고 하기도 힘들다 생각해요.
장례식장에서 3일장 있으려니 회사에서 눈치 안주냐 회사 싫어한다. 출근하라고 하시던분 생각나네....
안타깝다...
자식 죽으면 아무 소용 없습니다. 전 주변에서 회사 업무 스트레스로 힘들다고 하면 , 죽지 말고 그냥 때려 치우라고 합니다.
부모님의 가르침이 잘못된 것은 아닌데 안타깝네요.
열심히 희생을 강요하는건 고문이라니까 열심히 해서 성공한다는건 노동착취를 위한 가스라이팅이야
저렇게 되면 부모의 삶은 그 순간 멈췄다고...아니, 끝났다고 봐야죠 그 순간을 어찌어찌 애서 잊고 살아갈 수는 있겠지만 남은 생애 동안 절대 못 잊을 겁니다 살아도 사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 저럴 때 어울리는 말일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