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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V 2세대 고민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요즘 CR-V 2세대 매물 알아보는 중입니다.

현재 눈여겨보고 있는 차량이 있는데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 남깁니다.


해당 차량은 약 19만 km 주행 시점에

오일 누유 관련 가스켓류 교환 및 밸브 간격 조절 정비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현재는 24만 km 정도 주행했고,

최근 다시 오일 누유가 조금 있고 엔진 소음 때문에

밸브 간격을 재조정해야 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CR-V 2세대에서는 이런 증상이 비교적 흔한 편인지 궁금합니다.

또, 밸브 간격 조절 및 가스켓류 정비를 다시 진행하게 되면

대략적인 비용이 어느 정도 선인지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유지하는데 정비성 및 유지성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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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내일은비1

제가 2세대 05년식..3년에 5만탄거 사서 10년타고 15만키로 쯤에..팔았는데요....지금 사시면 리스크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일본차 고장은 잘안나지만..세월은 못피해갑니다...수리하면서 탈마음이면 몰라도..비추하구여..수입차라..사설 카센타에서 수리해도 수리비 많이 나옴여....소나타 두배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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