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만 필요한돈 있으면 내가 10만원으로 100만원 만들어서 내야지 그렇게하다가 본인만 고통받고 폐인되는게 아닙니다
주변사람들이 더 힘들어합니다
혹시라도 그 금액을 마련했다하더라도 조금만 필요해지면 또 그럽니다 그렇게 빌리는 금액만 늘어나고 내야될 돈이 커지면 이제 감당을 못하는거죠
내가 재수가 없었어 이제 적중할때도 되었어 이건 자기합리황며 그냥 계속하고싶어서 하는 핑계입니다
중독센터 솔직히 도움 별로안됩니다 본인 의지가 중요한데 이미 중독된사람은 의지가 거의 없어요
버림받고 밑바닥 까지 가도 또 한탕생각 입니다
ㅈㅅ시도를 하고 다시 기어올라와도 또 그럽니다
와이프에게 새생명이 자라고 있어도 또 돈이 필요할꺼야
돈벌어야지 한번먹어보자 이게 그런 생각입니다
소액 그런거 없어요 그냥 처음에는 천원 오천원 그렇게 시작해요 다들그러죠
하지마세요 제발 저를 보고 느끼세요
죽다 살아나도 또 손대서 주변사람 힘들게하고 또 그럽니다
살고싶다고 느껴도 이미 늦었어요
이제 그만 손 때세요
이제 집 날릴 위기에 잡혀있는 사람이 쓰는글입니다
부모 처가 와이프 다 고통만 줬어요
후회해도 이미 늦었어요
여러분은 그러지 마세요
습관이 아니라 병이에요
감기같은 병이 아니라 아주 무서운 병이에요
저도 큰일이네요
와이프 임신한걸 알았을땐 이미 늦었네요
.....
제 글 보면 아시겠지만 뻘소리 쓰는 사람은 아니에요
지금이라도 끊으세요 용기내서 말하세요
끊고 싶다고 도와달라고....
제가 하지못했던것을 여러분은 해보세요
시간이 지나면 늦어서 도와줄수있는 범위가 안되요
힘내세요
저는 늦었지만 여러분은 늦지않았어요


댓글 74
그렇게 제가 로또 일주일에 만원씩 물리고있어요 유일한 도박
도박하는 새끼들 특징이 거짓말을 달고 살고 남의돈 우습게 본다 그냥 인간 쓰레기 폐기물 새끼들이다
애초에 도박이 불법인 나라에서 정부가 내국인 도박장을 운영하는거 자체가 코미디죠. 그놈에 세금이 머라고 중독자들 나오는걸 알면서도 유지하는게 대한민국 정부 그냥 각 큰도시마다 카지노하나씩 다 만들어주던지 아님 싸그리 다 없애든지 하지 이도저도 아닌 괴상한 구조입져 결국 불법사설 도박장 운영하는데로 돈 다들어가는데 말이져
그 돈 언제 갚겠냐고 또 하것지.... 답 없습니다.
도박쟁이 동호
병이라고 하고 의지로 끊는다고요? 감기를 의지로 낫나요. 중독에 대해 좀 더 알아보셔야할 듯 병입니다. 병은 적절한 치료가 필요한 겁니다. 모든 중독은 병입니다.
근데 복권 같은 것도 도박 아닌가요? 주식도 도박이고..
복권은 도박이라고 보기 어려운게 즉각적인 결과에 뇌가 중독이 되는겁니다. 마약도 마약을하고 반응이 1주일뒤에 오면 중독안된다고 하더라고요. 주식 술 담배 도박 마약 모든게 즉각적인 반응이 오기때문에 중독된데요.
도박의 끝은 인생파탄, 나혼자만 뒈지면 끝나는게 아님 남아있는 사람도 생각해서 빨리 끊고 일어서야함
호구는 지가 호군줄 모른다는거지..
병은 고칠수 있는 원인을 아는 것들...도박은 못고침.
추천 정신과 치료 받아야 해유~
도박은 지능이 낮아서 그런거임 본인이 이겨서 돈을 딸 수 있다고 생각해서 그런거 아무리 설명해도 이해를 못함 못고침
아는 동생이... 도박에 빠진 녀석이 있어요.. 집에 돈이 많아(아버지가 몇천억대 재산가)... 하루에 몇백만원 날리는게 아무렇지 않죠.. 한번은 그 동생과 같이 마닐라 카지노에 놀러 갔는데.. 2박3일동안 9천만원을 날리더라구요..ㄷㄷ 필리핀에서 얼마나 돈을 날렸는지.. 완전 VVIP 대접을 받더라구요. 공항도 프리 패스이구요..ㅎㅎㅎ 공항에 나오면 리무진 대기 ㅎㅎㅎ 그리고 호텔 스위트 룸도 공짜로 제공하는것 같더라구요. 도박은 진짜 마약과 같아서.. 한번 맛들리면 그냥 인생 종치는것 같아요. PS: 아직도 강남 불법 카지노바에서 도박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차무식이한테 붙쟙혔는긴가
저랑 20년지기 고딩베프가... 스포츠토토에 손을 뎄고... 사설로 넘어가 사설토토를 하다가 처.자식 다 버리고 회삿돈 횡령해서.. 교도소 갔다가.... 지금은 어디서 무얼하고 있는지... 도박이 무섭다라는걸 그때 처음 느꼈네요~!!ㅠ
주식도 도박입니다 ..절대 하지 마시길
몇년전 아는 후배가 자살했어요. 와이프 아이2명 두고서.. 몇년에 걸쳐 지인들 및 본인이랑 스쳐지나가는 사람에게도 돈 빌리고 연봉도 1억이나 되는 넘이 저한테도 돈을 1백만원 빌려주었다가 6개월이지나고 3백을 보내더라구요 이게 뭐냐 했더니 3백이 잘못 보냈다고 2백을 돌려 달라는겁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가족에게 구라쳐서 3백빌렸다고 2백은 돌려줌 이자는 없고... 결국 소문이나서 지인들과는 연락 끊기고 사채를 쓴모양이더라구요. 저에게는 코인이라 이야기 하는데 결국도박으로 인생 마무리 하였죠... 나중에 소문으로 들은건 5억~8억이상.. 저런돈을 날린넘이 소고기1++(9)한번 못먹어보고 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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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저랑 비슷한생각 비슷한행동ㅋㅋ
일주일에 자동으로 로또 5천원 사는게 유일한 도박입니다~
제가 하는 유일한 도박은 일주일에 한번 사는 로또뿐.
국가에서 경마,카지노, 경정 등등 도박장들은 운영을 안했으면 좋겠네요. 근묵자흑이라고 있어서 좋을 게 없네요.
세상에 쉬운돈이 어디있냐...
도박의 끝은 주변사람 다 죽여놓고 마지막에 본인의 죽음입니다. 몇 년전 도박에 빠진 회사 동료이자 친구가 출근하지 않아 찾아간 반지하방 문 개방하자 마자 매케한 가스냄새와 함께 나뒹구는 소주병과 옆으로 누워 토사물을 흘리며 죽어있던 친구의 모습이 아직도 생생...TT 도박으로 주변사람들들 다 대출받게 해 놓고선 마지막엔 자신도 감당이 안 되니 번개탄 피워서... 소주병 옆에 나 뒹구는 당첨되지 않은 로또용지들... 정말 도박은 쳐다봐서도 안 되는 마약 만큼 무서운 중독성...
합법적인 도박... 주식도 포함이죠
죽어야끝난다..죽어야..
주위에 도박쟁이 하나 있습니다. 온갖 거짓말로 돈을 구하러 다니며 그 거짓이 거짓이라는 팩트를 날리면 아무 말도 못 하고 성질만 내죠. 자기는 돈 백도 없으면서 남들 평생 이루어놓은 돈은 왜 안주냐고 지랄 지랄~ 집 팔아서라도 해줘야 되는 거 아니냐고 합디다. 그냥 노름하는 놈들은 숨 쉬는 것도 거짓이라고 생각하고 그에 맞게 상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