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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정부 전반기때 심상정, 노희찬은

그 누구도 '심상정이나 노희찬이 대통령되서는 안된다' 

'절대 정의당과는 합당하면 안된다' 를 

고해성사 하듯이 전제로 하지 않았음


그래야 마치 내가 합리적인 사람이란걸 입증할 필요가 없기때문

또 그런 고려조차 안했음


정청래를 보고 대통령 되면 안된다라고 말하는 사람도 없음, 가능성이 없었으니까

(요즘은 잘 모르겠다만)


그런데 조국은 특이함

일단 ' 조국은 대통령 되면 안된다' 를 먼저 선언해야 함

안하면 무슨 간첩이라도 되는것처럼


왜일까? 

희안한 현상임 

스스로 반문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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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알 수 없는 사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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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onRock

긍정적으로 이재명 포함 거론 많이 했죠. 제가 말하는건 부정적 의미요. 정적으로서의 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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