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볼 때 "니 더 이상 대한민국에서 못 산다." 그런데 니가 누군지는 모르는데 진짜 대한민국에서 못산다.
내가 여자를 만나도 한번도 "내가 부산이 좆같아서 부산을 완전히 다 망하게 했다."이런 생각을 단 한번도 한 적이 없거든?
그런데 바른 길로 가는데도 하도 괴롭히니까 진짜 처음으로 이 생각 한번 했다.
그런데 얘는 그런 생각이 없었습니다.
왜냐면 얘가 대형공공기관에서 일을 하는데 안에서 너무 인정을 많이 받아서 얘가 그런 감정이 전혀 없었는데 처음으로 이 생각했다.
내가 장담하는데 그런 바른 애 한테 저런 생각을 불러일으키게 하죠?
그러니까 어느 헬스장에 여자가 찾아왔는데 그러죠.
"니 열심히 공부해서 무슨 술집장사고. 그냥 한 소리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전부 다 죽었다. 그러니까 진짜 억울해 할 필요없다."
알려주는데 그 바른 애는 그런 말을 안하는데 저런 말을 나오게 해서 상대방을 죽이는거다.
그렇게만 아세요.
예로들어 경찰관이 얘가 가지고 있는 그 무의식적 마음씨까지 꺼내고 싶었는데 그 남아있는 1%의 마지막 마음씨에도 저런 마음은 없었다. 자신한다. 다시 말해서 빈말도 없었던거다.
너 이제 대한민국에서 못 산다. 바른 애 저 정도로 괴롭힌거다.
내가 볼 때 내가 빨갱이가 아니라 너는 국가에만 충성한 비정한 경찰이었다. 다시 말해서 애가 없는 애 같다.
어쩌면 얘가 나라 생각한거 일 수 있다. 처음부터 애는 살려야 한다는 마음씨 때문이었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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