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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한 남자 ( 머리말 ) 1

나는 신용정보기법을  세상에 알렸다.

따라다니기와 소음발생이 사람을 망가뜨렸다는 진실 그리고 외상후장애로 인해 범죄자 로 만들어져왔다는 진실이다.

 

그리고 그 범인은 신용정보의 기법에 동원돤 사람들이란 사실이다. 뒤에서 독려하고 있는 자들은 칼 끝을 피해갔다.

처음 이들과 시비할때 회사룰 상대한다 생각하였으나 그 기법과 동원방법으로 혼란을 받기도 하였다.

 

큰 승용차 안의 젊은 여자 나 공원의 나이든 노인. 산책길 과속하여 위협하듯이 자전거 타는 소년들 이 모든것의 동원속에 덩치좋은 남자와 일반적 남성등 남여노소의 다양성에 혼란을 겪었다. 

 

페이스북에 이들의 젊은 직원들과 동원 차량을 올리기도

하며 대치하기도 하였다.그리고 페이스북은 1년간 그들과 시비하다 그만 하지며  스스로 페쇄하였다

그러나 이들의 따라다님과 소음은 멈추지 않았다.

 

개인적 대응으로 이자들과 대치하며 부대끼며 내가 살며 공부한 각종 학문과 기법들로 그들의 현대기동전과 심리전등까지는 알고 대응 하였다.

 

그런데 기본적 의료상식으로 만 대응하다. 낭패를 보았다.

모두가 알게된 소음으로 인한 청각과민증이다.

그리고 따라다님의 심리압박이 어떤 시너지효과를 만드는지 간과한것이다.

 

이비인후과 전문의들도 희귀질병이라는 청각과민은 의료상식의 범위를 넘어선다. 

그리고 볼펜 똑딱이기와 기침등 다양한 생활 소음이 청각과민증 있는 사람에게 엄청난 고통을 준다.

보행중이나 가게에서 또는 식당의 의도작 소음과 대중교통운전자의 소음에 계속 온몸이 찢어지는 고통을 겪으며 따라다님의 심리 압박에 괴로웠다. 

그리고 나는 기적처럼 살아났다..

 

보통 3- 6개월이면 따라다님과 청각과민의 일들은 마무리 된다. 

자살이든 미처버려 투신으로 장애를 가지든..늦으도 1-2년 안에 마무리 된다.

 

그런데 k@금융지주회장의 개입이 있었다. 이분의 개입은 내가 세상에 알리고 또 알리며 알게 된것이다.

내가 그곳의 채무와 관련된 것이라 신용정보와  원만한 해결을 위해 노력하여 준것이다.

그분은 연임이 가능하였지만 이들의 역공작에 준비된 후임에게 물려주며 마무리된다.

그만큼 3대금융과 신용정보업계 그리고  여의도 금융가에 신용정보의 기법과 불법성이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그 기법을 공개적으로 저격하는 간큰  당랑거칠 같은 촌넘이 나타난것이다. 

사채시장역시 신용정보의 고객인것이다.

결국 국내 금융시장 전체와 시비한것이 된다.

 

나의 삶이 5년간 더 이어지며 일본 교토. 광주. 프랑스 파리 그리고 마지막 확인한곳인 루앙을 마지막으로 여정은 마치고 고국에 왔었다..

 

이들과 시비하며 우리나라에서 해결하기 힘들어 국제 사법 재판소 나 국제인권위원회등 알리기 위해 갔지만 마음을 돌려먹고 고국으로 귀국하며 즐거운 여정처럼 옆좌석의 젊은 친구와 담소하며 인천으로 돌아왔다.

 

일본에서의 여정과 광주에서의 여정이 해외를 선택하게 하였다. 

정말 혼란스러워 해외국제기구의 문을 두드릴 생각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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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달리친구

타이밍에 맞춰 소리내기 갑자기 소리내기 이들의 기법이 나의 글속에 다있다.또한 반격의 표적이 되어 죽어나가기도 하였다. 일명 묻지마 층간소음의 비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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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친구

나는 업무적으로 사람들을 구한적만 있지 이들처럼 사람을 자살케하거나 미처 투신으로 장애자로 만든적이 없어 삶에 김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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