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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정책이나 인사정책 비방을 못하도록 입틀막 하겠다 ?
정부와 대통령이 만약 진실을 호도하고 거짓을 말하면 무엇으로 처벌하리이까???
뒤가 구리고 찔리는 데가 있는 놈들이 하는 짓을 딱 하고 있네. 진짜 기가 찬다.
한미 정상회담 이후 발표된 무역 합의 내용을 두고 양국 간 설명이 엇갈리면서, 정부 발표에 대한 국민적 신뢰가 흔들리고 있다. 특히 미국 측이 “한국이 시장을 100% 완전 개방하는 데 동의했다”고 주장한 반면, 우리 정부는 “쌀과 소고기 등 민감 품목은 지켜냈다”고 강조해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외국인들이 대충 손쉽게 집 사서 먹튀 할 수 있게 만들고 제대로 제도 보완도 안하고 뭐하고 있는거냐???
이런 문제가 빨리 해결 안되는 이유
1) 돈 많은 외국인들의 눈치와 후원을 먹는 자들이 국회에 다수 포진되어 있기 때문
2) 세금은 자기돈이 아니기 때문

김씨는 자신이 받은 제보가 ▲체포되어 이송되는 한 대표를 사살한다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양정철 전 민주연구원장, 김어준이 체포되어 호송되는 부대를 습격하며 구출하는 시늉을 하다 도주한다 ▲특정 장소에 북한 군복을 내려놓은 뒤 일정 시점 후 발견해 북한의 소행으로 발표라고 밝혔다.
그는 "한 대표의 사살은 북한의 소행으로 몰기 용의한 여당 대표이고, 조국·양정철·김어준의 구출 작전 목적은 호송한 부대에 최대한 피해를 주어 북한이 종북세력을 구출하는 시도를 했다고 발표하기 위함"이라고 부연했다.
김씨는 "미군 몇 명을 사살해 미국으로 하여금 북한 폭격을 유도한다 등의 (제보가) 더 있다. 그 담당 부대는 김병주 의원 또는 박선원 민주당 의원에 문의하길 바란다"고 했다.
김 씨는 "이야기가 워낙 황당한 소설 같은 이야기라 (제보 출처는) '국내에 대사관이 있는 우방국'으로 표현하겠다"라고도 했다. 이에 일각에선 '우방국'이 미국이 아니냐는 관측이 제기됐지만, 미 대사관측은 이를 부인했다.
- 미군을 사살하면 미군이 국내 문제에 개입할 명분을 주는 것인데, 이런 아무말 대잔치 소설을 말하고도 해당 사실을 우방국으로부터 제보 받았다고 한다 ... 우방국이 누구인지 출처를 밝히지도 않았지 ??? 대 놓고 국회에서 거짓증언을 해도 수사도 안하네 ???? 이런거는 허위 증언 아닌가???
- 나에게 유리하면 아무렇게나 허위증언해도 괜찮아. 나에게 불리하면 진실을 말해도 일단 입막아 ?그러니 내로남불 허위 비방의 근원은 민주당 자신 아닌가?



① “홍장원 보좌관이 썼다”
정치인 체포조 논란은 홍장원 전 국정원 간부의 지시에 따라 보좌관이 작성한 메모에서 비롯됐다. 그러나 이 핵심 증인은 끝내 신원이 공개되지 않았고, 검찰과 특검 모두 불러 조사하지 않았다. 사건의 실체를 밝힐 수 있는 인물이 있음에도, 법정에서는 홍 전 차장이 신원 공개를 거부하며 논란을 키우고 있다.
② 홍장원의 진술 번복, 메모 신빙성 흔들려
홍 전 차장은 처음에는 “공터에서 하얀 메모지에 작성했다”고 진술했으나, 이후 “집무실에서 노란 포스트잇에 썼다”고 말을 바꿨다. 그러나 CCTV 공개 결과 실제 장소는 실외였으며, 최근 헌재에서는 해당 포스트잇 이미지를 인터넷에서 다운받았다고 밝히면서 메모의 신빙성은 더욱 흔들리고 있다. 장소·종이·작성 경위가 계속 바뀌며 진술의 신뢰성은 크게 약화된 상황이다.
③ 경질 직후 재작성, 가필 의혹
12월 4일 오후, 국정원장과 갈등을 겪던 홍장원은 경질 통보 직전 보좌관에게 “기억나는 대로 다시 쓰라”고 지시했다. 보좌관은 파란색 글씨로 이름만 적었으나, 이후 검정색 글씨가 추가되며 ‘정치인 체포조 명단’으로 둔갑했다. 누가, 언제, 왜 글씨를 덧붙였는지는 여전히 밝혀지지 않았다.
홍장원 홍장원 전 국가정보원 1차장의 ‘체포자 명단 메모’를 받아 적은 보좌관의 신원이 여전히 드러나지 않으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혐의 형사재판은 특검 측에 불리하게 흘러가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이 특정 정치인들을 체포하라고 지시했다는 홍 전 차장의 진술은 핵심 증거로 제시됐지만, 해당 메모를 작성한 보좌관의 신원이 끝내 공개되지 않고 있다. 홍장원은 법정에서 “국정원법 위반”을 이유로 신원 공개를 거부했고, 특검 역시 해당 보좌관을 조사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의혹은 더욱 증폭되고 있다.
윤 전 대통령 측의 변호인단은 해당 보좌관이 이 모씨 또는 황 모씨로 범위를 좁혀 홍 전 차장에게 물었으나 홍 전 차장은 답변을 거부했다. 또한 이 보좌관에 대한 자료를 검찰 측에 요청했으나 특검 역시 해당 보좌관에 대한 조사를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특검이 핵심 증인에 대한 조사를 누락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 와 핵심증인은 일부러 심문하지 않는 것이 특검이였구나 ????? 에라이 니들이 세금으로 받는 월급 10원이 아깝다. 정치 특검아

근데 나무위키를 찾아서 증거자료로 내놓았네 ??? 니들 밥먹고 GPT로만 증거자료 제시하지 그랬냐??


댓글 3
mbc 는 출처 밝히면서 다른건 출처 안 밝히는 이유는 뭐임? 궁금해서 물어 봄. 찾아보면 .. 알수 있는데 귀찮아서 물어 봄. ㅎ
통일교 특검은 국힘당 죽이기였는데 알고보니 민주당 독박 쓰게 생겨서 안하는거지요 민주당은 겉으로는깨끗한척 뒤로는 구린내가 풀풀 나는당 거군다나 비판하면 재갈물리는 민주주의국가가 어디있는지..ㅎㅎ 중국화 되어가고있다고 봅니다
잡소리가 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