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대란 시절 이전 즈음 때 엄마명의 라
엄마병원비로 돌려막기하다 결국은 터져서
안그래도 쫄딱 망했는데 추심사서 집에도 찾아오고
빨간딱지 붙이니 마니
생각도 싫은데 영구장애 판정받고 재발급받은 장애인
신분증겸용한 신한카드(하이패스카드 기능또한)
어느날 동래정씨 와잎앞에서 룸미러에 꽂힌카드를 빼
주차비결재하고 쌀국수집서 대수롭지않게 사용했더만
'어머 신기하다 그게 뭔데'
"응 새로발급받았던 장애증인데 비행기 열차 지철은공짜
고궁 박물관등 국.지자체 시설 할인도하고 일반신용
카드 기능까지 편리한 복지카드다"
아 차차 큰실수를 했다요
25일 결재일 휴일이 낀 어제 결재날이라
신한카드는 오후늦게 결재대금을 빼가는데
햐 370만원이라
옷집 옷집 뷰티 미용 백화점이라
어쩐지 못 보던 봄옷등 블라우스 썬구리 거울앞서 멋부리고
봐 달라 봐달라 하더만,,,,,,,,,,,,,,,,,,
난 엘지카드 라면 학을 떼는데
이 여자 버리고싶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딸아이 도 ㅠ
(햐 나는 진행하는 사지마비에 보행장애란 산정특례 서류
에 떡허니 기재되어있던데 담배나 한대피고 휴 하고
날려 보내자 애고 애고 다 내 8짜려니 어짜겠능교 휴우 ㅠ)
*이러니
난 돈이 무섭고 돈쓴다는게 젤 겁나는 거 아임미꺼


댓글 10
동래정씨 사모님은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듯 ㅎㅎ
그날 우린 합을맞춰 빤쥬를 벗었는데 잘못된 빤쥬의 대표적임
엘지카드 40:1 인가 감자 먹고 그때 단타 시장 엄청 났던 기억이 나네유
특히 어린학생들까지도 무분별한 카드남발이 문제였고 경기부양 정책의 실패를 엘지가 직격탄을 맞았다라 총평합니다
엘지카드가 프리미엄 카드사의 아이콘이었는디,,, 대란으로 폭삭 와장창
맞아예 저는 다이너스클럽도 가져보긴봤으예
저도 직장 댕길땐 카드 사용을 많이 했는데 백수가 되니까 별로 사용을 하지 않게 되더라구요. 요즘은 카드값 50만원도 안나와요. 맨날 마누라카드를 쓰니까요. ㅎㅎㅎ
왕년에 가족을위해 노력을하셨잔아예
개보리 행님 토닥토닥...
그래서 만만한놈을 딱 짝었나본거 같아예 나~~~~~``물리ㅡㅡㅡ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