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시에서 익명 기부자가 노후 수도관 교체를 위해 시 수도국에 5억 6654만 엔(한화 52억 9862만) 상당의 금괴 21kg을 기부했다.
"보배드림 형님들, 도와주십시오. 제가 직접 실명을 밝히고 대한장기협회 심판의 '승부 조작 자백 영상'을 올리자마자 협회가 한 일은 반성이 아닌 '30일 활동 정지'와 '게시글 삭제'였습니다. 진실이 두려운 자들이 이제 기사의 입까지 틀어막으려 합니다."
공교롭게도 저에게 내려진 정지 기간은 3월 26일까지입니다. 협회는 오는 3월 7일, 비밀리에 이사회를 열어 저를 제명(영구 퇴출)하려 계획하고 있습니다. 즉, 이사회가 끝나 저를 잘라낼 때까지 제 입을 완전히 막아버리겠다는 치밀한 계산입니다. 떳떳하다면 왜 이토록 기사의 입을 막는 데 급급합니까?
저는 랭킹 1위로서 장기판의 공정성을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 심판 매수: 심판이 직접 '회장 지시로 시작 버튼 눌렀다'고 자백한 녹취가 있습니다. (아래 영상 확인)
- 보복성 대회 폐지: 저 한 명을 막으려고 수천만 원 예산의 국가적 대회(황제전)를 통째로 없애버렸습니다.
- 허위 안내 및 경기 방해: 가짜 시작 시간을 문자로 보내 지각을 유도하고, 필승 국면에서 회장이 난입해 경기를 강제 종료시켰습니다.
지운다고 진실이 사라지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저는 랭킹 1위의 명예를 걸고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보배드림 회원님들, 이 입막음 시도가 성공하지 못하도록 제 목소리가 되어 주십시오. 추천 한 번이 썩어빠진 협회를 바로잡는 큰 힘이 됩니다.


댓글 2
이 글도 언제 삭제 요청이 들어올지 모릅니다. 캡처나 PDF로 널리 퍼뜨려주세요
랭킹 1위 유종범 본인입니다. 형님들의 추천 한 번이 제게는 천군만마입니다. 진실이 묻히지 않게 도와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