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윤어게인인데 비상계엄 미국에 허락받았냐니까[2]
반바지에 맨발에 슬리퍼 롱패딩 입고 담배피러 나오는 흡연자.
담배 피는 건 뭐라 안하는데 침 좀 뱉지말자.
전화 하려면 조용히 용건만 하던지 말끝마다 ㅆㅂ퉤~반복...
카페에 노트북이나 태블릿 펴 놓고 옘병하는 IT업계 종사자(?).
바쁜건지 집에 커피가 없는건지 모르겠지만 떠오르는 허세거지 같은,,
앉아서 지인 뒷담화 하는거 아니면 진지한 대화,,,,,
길고양이 사료주며 정신 승리하는 ㅅㅂㄹ~~ㄴ..
제발 집에 데리고 가서 키워라 다른사람도 쾌적한 환경에서 살 권리가 있다.
어떤냐니가 여름에 캔 하나씩 주더니
이3끼들이 학습이 됬는지 날씨만 추워지면 현관앞에 와서 울어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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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어디에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