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자전거

내 만난 부산여자들이 한번 쯤은 생각해봐야 하는 점.

 

내 만난 부산 여자들아... 이거 한번 생각해봐봐.

 

"얘 내한테 이러고 이런다... 꼬추걸래쌔끼, 여자애 환장한 년, 허언증환자, 소아성애자 새끼"

 

그런데 이거 봐봐.

 

그런데 5대 대형공공기관에서는 어느 여직원 한명이 "이 회사 여직원이 전부 니랑 결혼할려고 한다."

 

이게 뭘 뜻할거 같은데?

 

저 여자들은 저 소리 들어도 얘랑 결혼한다. 왠지아나? 이 남자의 능력을 알거든요.

 

3년간 부산바닥에 소리 다 지른 사람 아무도 없다. 5200만명 중에 유일하다. 지금 전국에 아무도 없다. 그래서 그 여자들에게는 저 남자가 저 정도의 능력이면 여자로서 모성애로서 아이를 키워야 하는 입장에서 안 굼긴다는 걸 안다.

 

그래서 얘는 아무나 사귈 수가 없다. 그걸 어릴 때부터 태생적으로 알았다. 그래서 여자보는 눈이 탁월하다. 그 여자는 시기와 질투, 조롱과 비난을 다 감수해야 한다.

0
본 게시물을 뉴스 및 기타 매체에서 인용하실 때는 '보배드림' 출처 표기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1

급하면어제나오던가

니 눈데

0

오토바이/자전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