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산사건 아무래도 나라가 진짜 위기가 오는 사건인가봅니다.
쟤가 예전에 그랬거든요.
1. 제 몸에 사람이 있습니다.(조현병 같죠?)
1) 니 몸에 사람 없으면 니 죽는다.
2) 변호사 : 아무일 없습니다. 마음대로 하셔도 됩니다.(이 변호사 누가 고용했을까? 나는 아는데...)
그런데 그런다.
"내가 왜 그럴까? 대통령 딸이 한명 사망해서 그러는데."
이런 소리까지 한다. 너 대한민국에서 못 산다. 니 하나 찾아내는건 쉬우니까^^
[이게 사실이면 윤석열 김건희 한테 있던 딸이 사망한거다.]
그러면 이 부산사건은 다시 말해서 현직 대통령 하나 살릴려고 하는 짓이다.
왜냐면 전직 대통령 딸까지 팔아버리기 때문이다.
인권침해 하네요.
얘 공공기관에 있을 때 그 사람들한테 한번 물어볼래요? 이 회사 사람이 이렇게 큰 사고를 친 사람인데 왜 좋아 했을까요? 그 회사에 어려운 일은 다 했구요. 안에서는 "니 아무래도 정상같다."이런 말했지요.
그 5대 대형공공기관에 합격하는 합격자는 그 지역에서 많이 뽑아도 4명 내지 5명만 합격하는거에요. 아주 엘리트들인거에요. 그 엘리트 여자들이 "이 남자랑 결혼해야 할 사람 같다."하면서 어느 공공기관 여직원이 이렇게 저한테 말했어요.
저거 전부 사실을 말하는거에요.
저런 거짓말까지 하면 진짜 나라 다 팔아 쳐먹은거다.
아니 진짜 솔직히 너무 불쌍해서 그런다. 저렇게 하는데 밖에서는 위엄있는 경찰관인 척해서다.
대통령을 팔아 먹을 정도까지 와서다.
솔직히 불쌍하지 않나?
자... 이걸 누가 이렇게 말했을까요? 내 만난 여자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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