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입니다.연휴가 끝나서 자기 전에 몇글자 적어봅니다..(10)
저는 무속을 100프로 믿는 입장에서 너무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근데.. 최근 박나래 이슈도 있긴하죠... 전 개인적으로 박나래의 리엑션을 너무 싫어합니다.. 음식을 먹든 운명전쟁을보든 진짜 1부터 10까지 뻔한 너무과한 리엑션이 너무 싫어서요...말그대로 진정성이 없다 이게 펙트였던거 같습니다...
그건 그거고.. 요 프로 보면서 참여하신 분들과 패널들과 분리?가 되는지 안되는진 모르겠지만 화면상 안되는거 같은데... 뭐하나 근접하게 맞히면 아주 표정부터 행동까지 호들갑을 떱니다... 그럼 그걸본 두번째분은 그걸 유추해서 살을 더 데서 얘기할거 아닙니까...
내내 보면서 아주 저 꼴사납지않은 리엑션을보며 재미와 흥미를 반감시키는게 제가 느낀겁니다... 제가 참여한 무당이어도 패널들의 반응만 살짝 눈치채면 내가 받은 영감보태서 살을더 붙일거 같은데요... 그놈의 호들갑들좀.. 안보이게 하면 모를까 화면보니 서로다 뵈는거 같드만요... 참고로 전 샤머니즘? 저런거 다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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