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99원 생리대를 출시했군요.[74]
한 몇개월전부터
동네 지하상가에 새로 오픈한
무인가게가 생겼거든요 ?
자주 다니는 동선이라
그 가게앞을 지나갈때마다
항상 너무 좋은 방향제 향기가...
사랑스럽고 기분좋은 향이라
집에서 쓰고 싶더라고요
근데 무인매장이라 사람이 없었고
제가 내향형에 부끄러워서
궁금한데 물어보기도 조심스럽고....
근데 며칠전에 또 지나가는데
사장님으로 보이는 분이
청소를 하고 계시더라고요
아... 이건 운명이다 기회다 생각하고
다시 돌아가서 여쭤봤어요
그랬더니 여사장님께서
우리 가게서 좋은 향기가 난다니
오히려 고맙다면서
친절하게 알려주시더라고요
먼저 사진도 자세히 찍어가라면서
배려를 해주시더라고요
그 날 너무 감사했어요 ~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
그 날 집에 와서 폭풍검색(?)으로
지금은 마음이 너무 편하고
집안이 향기로워서 심신안정이네요
제가 하고픈 말은...
여러분 뭐든지 일단 "용기" 를 내보세요 !
굉장히 중요한거 같아요
이상 오늘의 행복한 뻘글요 @,,@


댓글 12
저는 소심해서 못물어보네요 ㅠ
저도 한소심 합니다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좋은건 저만 알고 있을거에요 ~ 하하하… @,,@
전 뻔뻔하게 뭐든 잘 물어봅니다ㅎㅎㅎ
ㅎ…
제품좀알려주심 감사합니다
아… 다른 분들이 광고라고 오해(?)하실까봐서요…
행님의 한걸음을 응원합니다.
한걸음 두걸음 발전(?)하겠습니다 @,,@
참! 잘했어요
굿모닝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