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돼고싶다146일 전가죽은 남겼구나..인 c8 태어났는데 어떻게 이름을 남기지? 니네는 어떻게 이름을 남길래? 전쟁한번 나야 이름 남기기 쉬운데..전쟁 함 갑시다 이스라엘이랑..나 바로 지원과 동시에 연봉 10억 주면 가고 안주면 못가고..돈이 최고다-38댓글
충무공이순신장군146일 전다큐를 제대로 안보셨구만...유투브에 킨키테일이리고 검색후 시청한번 해보세요. 전무후무한 놈이지만 잔인하기가 사이코패스.소시오패스 저리가라입니다. 나중에는 형제들 수컷 새끼사자들 다물어죽입니다. 별명이 사탄...8댓글
뭐냥11146일 전저런거 믿지마세요 숫사자가 무슨 성체하마를 혼자 잡습니까? 부상당해서 죽어가는 하마이거나 늙어서 죽어가는 하마였겠죠 하마와 사자는 급이 다릅니다 하마는 코뿔소 이런 애들이랑 맞다이 뜨는애임 사자 무리 전부 달려들어도 겨우 잡거나 사냥실패하는게 성체하마임2댓글
자율수동차146일 전밝혀져서 그런거지 우리가 모르는 세상과 시간속에서 벼래별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건 확실합니다. 지구 밖 어딘가에선,영화에 나오는 아바타 같은 종족들이나, 슈퍼맨 같은 존재들끼리 서로 싸우고 그러고 있을겁니다.0댓글
댓글 89
사자 세계에선 전설이군...
포스가 정말 남다르네
에니메이션으로 제작도 될듯 싶습니다,,
우리도전설이하나있지 윤머시깽이라고
전생이 혹시 하이에나???
가죽은 남겼구나..인 c8 태어났는데 어떻게 이름을 남기지? 니네는 어떻게 이름을 남길래? 전쟁한번 나야 이름 남기기 쉬운데..전쟁 함 갑시다 이스라엘이랑..나 바로 지원과 동시에 연봉 10억 주면 가고 안주면 못가고..돈이 최고다
빵터졌다 ㅎㅎㅎ 아이디도 너무 적절하네. 왕이 돼고싶다? 됄꺼야 ^^
군대는 갔다오셨어요?
윤가처럼 왕자 문신 새겼냐?ㅋㅋㅋ
갑시다는 모야??
숫 사자도 사냥을 하는구나
다큐를 제대로 안보셨구만...유투브에 킨키테일이리고 검색후 시청한번 해보세요. 전무후무한 놈이지만 잔인하기가 사이코패스.소시오패스 저리가라입니다. 나중에는 형제들 수컷 새끼사자들 다물어죽입니다. 별명이 사탄...
라이언킹
사자에게 감동을 받다니...
저런거 믿지마세요 숫사자가 무슨 성체하마를 혼자 잡습니까? 부상당해서 죽어가는 하마이거나 늙어서 죽어가는 하마였겠죠 하마와 사자는 급이 다릅니다 하마는 코뿔소 이런 애들이랑 맞다이 뜨는애임 사자 무리 전부 달려들어도 겨우 잡거나 사냥실패하는게 성체하마임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쐈나보죠.. 하마가 수륙에서 가장 강한 동물이라는걸 모르는 사람은 없어요~
그런 하마를 코끼리는 뭔 축구공 차듯이 가지고 놀더군요... 도대체...코끼리는...
그래서 사자세계의 전설이 됀거겠죠
king
멋지네
아마 성체 하마는 안될거에요 하마 치악력은 악어 한입에 두동강에 성격도 더러워서 아프리카에서 하마한테 죽거나 다치는 사람이 가장 많다고…
인터넷에 사진과 글이 있다고 다 믿으면 안된다고 아브라함 링컨이 말했었지.
상식적으로 사자에 머리에 인간의 뇌를 넣어야 가능할듯한 비상식적아 이야기를 해놓다니 믿음직스럽다
전설로 이야기할만하네요 저는 감동과 전율도 느끼고 갑니다
이거 비슷한 사자이야기도 본것 같은데 근데 결말은 다르네~
저들은 지배,왕,독재....그런거 모른다 생존 본능으로 싸우는거다. 살아남기위해 싸우는거다
압도적인힘이있으면 가능하지
보안관
라이온 킹...
다큐감독도 대단하다
애초에 다큐멘터리도 까서보면 반이상은 조작이긴 할듯요. 이미 구성과 설계를 짜놓고 끼워맞추는 편집으로 장난질을 많이하니
라이언칸
밝혀져서 그런거지 우리가 모르는 세상과 시간속에서 벼래별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건 확실합니다. 지구 밖 어딘가에선,영화에 나오는 아바타 같은 종족들이나, 슈퍼맨 같은 존재들끼리 서로 싸우고 그러고 있을겁니다.
라이온 킹~~~
사자는 수명이 너무 짧네
정말 재밌게 봤던 다큐네요 ㅎㅎ
사람나이로는 중1인데 덩치에비해 정말오래못사는구나 싸울때마다 데미지가 축척되니까
글레디에이터 막시무스를 보는듯하네요.
ㄷㄷㄷ
죽을때 원래 젊은 숫사자들이 공격하는데...어렸을때 자기를 지켜줘서 그런지 지켜보기만했다는....
애는 시베리아호랑이는 못이겨도 뱅골호랑이랑 싸워도 이기겠다..
멋지네 낭만쩐다~
와~ 마지막 쓰러지는 장면에서 화려하고 고단했던 어깨의 짐을 내려놓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