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차에서 컵라면 끓여 먹고.
내꺼 아끼며 절약하면 살아쓰는데 ㅋㅋㅋ
애엄마는 밖에서 뻘짓 하고 다니공 ㅋㅋㅋ
자괴감이 어미무시...
그래놓고 뒈지면 ㅋㅋㅋ
아 쓰벌 ㅋㅋㅋ
어머니 아버지께 너무 죄송하게시리 ㅠ..ㅠ
나 80년생.
친자 확인한 아들 19년생...
4번째 상간자 나타나서 멘붕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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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기분이낳았니
이분 복대까지 차고일하던데 저도 허리가 안좋아서 엄청 안타깝던데요 ㅠ
1
복받은년
풀축카
4.5톤축차 메가플러스7.4
개별화물 5년 했었는데.
소문난 맛집만 찾아 다녔어요.
애초에 일반 식당은 못가요.
차를 댈곳이 없음.
지방(수도권 외 지역)
주차장 널직한 곳들만 갈수 밖에 없으니
본의 아니게 맛집만 찾아 다니게 됨.
오더 좋으면 100km도 공차로
상차하러 가는데,
밥은 잘 먹어야죠.
국밥은 만원인데,
갔다가 오는 기름값이 2만원.
어떤때는 덕평이나 안성맞춤 휴게소.
밥먹으러 고속도로 올라가서
휴게소 밥먹고 다시 나온적도 있지.
톨비에다 기름값 진짜 장난 아니다.
그래도 화물 할려면 잘 먹어야되.
한탕 더하겠다고
저따위로 먹으면
매우 매우 높은 확률로 사고나요.
ㅡ
끝.
2
뻑이갑니다
울회사 장거리 납품오는분 친한분 있는데, 주5일 차에서 자고, 주말만 집에 갔다 오는분인데.
점심은 빵이나 김밥으로 대충 때우고, 저녁에 여유되면 식당가서 대충 밥먹고.
그렇게 밥값 한 2~4주 열심히 아껴서 한달에 한번 주말엔 집에 안가고 주점 가던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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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는애국자
지금 딱 저의 심정이네요.
나를 위해 쓰는 월 10만원도 아깝습니다.
내가 10만원을 아끼면 나의 세 아이들에게 10만원이 돌아가니까요..
댓글 8
남편들은 저렇게 맘먹고 고생하는데 저런 남편을.위해 도시락 싸줬다고 개지랄 떠는 페미년들. .
실사판 폭싹 관식이네..."아부지가 일찍일어나면 니들이 좀더 잘까하고!!" 이런 가장들이 있어서 한국은 그래도 나아가는 거겠죠. 늘 좋은일만 있으시길...
실사판 폭싹 관식이네..."아부지가 일찍일어나면 니들이 좀더 잘까하고!!" 이런 가장들이 있어서 한국은 그래도 나아가는 거겠죠. 늘 좋은일만 있으시길...
남편들은 저렇게 맘먹고 고생하는데 저런 남편을.위해 도시락 싸줬다고 개지랄 떠는 페미년들. .
저도 차에서 컵라면 끓여 먹고. 내꺼 아끼며 절약하면 살아쓰는데 ㅋㅋㅋ 애엄마는 밖에서 뻘짓 하고 다니공 ㅋㅋㅋ 자괴감이 어미무시... 그래놓고 뒈지면 ㅋㅋㅋ 아 쓰벌 ㅋㅋㅋ 어머니 아버지께 너무 죄송하게시리 ㅠ..ㅠ 나 80년생. 친자 확인한 아들 19년생... 4번째 상간자 나타나서 멘붕이 ㅋㅋㅋ
이분 복대까지 차고일하던데 저도 허리가 안좋아서 엄청 안타깝던데요 ㅠ
풀축카 4.5톤축차 메가플러스7.4 개별화물 5년 했었는데. 소문난 맛집만 찾아 다녔어요. 애초에 일반 식당은 못가요. 차를 댈곳이 없음. 지방(수도권 외 지역) 주차장 널직한 곳들만 갈수 밖에 없으니 본의 아니게 맛집만 찾아 다니게 됨. 오더 좋으면 100km도 공차로 상차하러 가는데, 밥은 잘 먹어야죠. 국밥은 만원인데, 갔다가 오는 기름값이 2만원. 어떤때는 덕평이나 안성맞춤 휴게소. 밥먹으러 고속도로 올라가서 휴게소 밥먹고 다시 나온적도 있지. 톨비에다 기름값 진짜 장난 아니다. 그래도 화물 할려면 잘 먹어야되. 한탕 더하겠다고 저따위로 먹으면 매우 매우 높은 확률로 사고나요. ㅡ 끝.
울회사 장거리 납품오는분 친한분 있는데, 주5일 차에서 자고, 주말만 집에 갔다 오는분인데. 점심은 빵이나 김밥으로 대충 때우고, 저녁에 여유되면 식당가서 대충 밥먹고. 그렇게 밥값 한 2~4주 열심히 아껴서 한달에 한번 주말엔 집에 안가고 주점 가던데 ㅋㅋ
지금 딱 저의 심정이네요. 나를 위해 쓰는 월 10만원도 아깝습니다. 내가 10만원을 아끼면 나의 세 아이들에게 10만원이 돌아가니까요..
남자들 불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