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혼없는 생산직.avi
이재명이 싫은건가
이해가 안되네
아직 1년도 안되었는데
사실 정청래 당대표되고 계속 물음표였음
왜 정부를 적극 안돕지?
왜 개혁에 적극적이지않지?
왜 지방에만 돌아다니지?
왜 서삼석부터 양정철 전해철 이낙연계 인물들을 요직에 앉힐까
박찬대를 지지한건 이재명을 적극밀어줄거란 믿음때문이었고
정청래 당대표되고 그 역시 잘해주길 바랬음
안그런 사람없을겁니다
이잼 누구보다 고통받았고 그 고통이 한계를 넘어선거란거 다 알잖아요
그럼에도 국민만 보고 저렇게 열일하는데
5년 밀어주면 안되는거였을까요
정청래 연임위해서만 8개월 움직인거 나만 느낀건가요?
목적이 뭐죠? 친목정치 좋아하시는 분들의 그 친목정치위한건가
연임을 해야 가능한 목표를 위해서 그렇게 그기에만 올인했나싶습니다
솔직히 이잼외엔 정치인 다 못믿겠음
언제 정치인들이 믿음을 줬나요?
능력을 보여줬냐고요 자기정치하기 바빴지
정치판사들이 줄줄이 무죄주고있고
민생법안도 통과안시키고
정부열일 다 묻히고
저러다 조금이라도 지지율 떨어지면 공격하려나요 그걸 바라고 있는건 아닌지
실효도 없는 합당한다고 당을 쪼개고 분열시키고있는 바보같은 당대표님아 정신차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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