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랜드의 교훈 잊었나[1]
아무래도 제가 볼 때는 얘 경험을 전국에서 따라올 수 있는자가 없는 거 같습니다.
변호사1 : 아마 대통령이 사망하셨을거 같습니다.
얘는 사는 데 대통령이 직간접적으로 사망하는 일도 벌어졌다.
변호사2 : 아마 대통령 딸을 만나셨을 겁니다.
얘는 살면서 남들이 평생 못 만나는 대통령 딸도 만났다.
서울에서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뜨리고 조현병 만드는 일도 어쩌면 [경찰청 창설이래 역사상 처음일 수 있다.]
대학생때 이미 여대생이 사망하는 경험도 겪었다.
미성년자를 400명이나 건드는 일도 발생했다. 이것도 전국 최초다.
3년간 부산바닥에 소문을 내고 소리를 지른 것도 전국 최초다.
경찰 딸이 아빠를 어떻게 설명하고 왜 사고를 치는지에 대한 경험도 전국에 아무도 없다. 기자도 없다.
얘는 왜 뭐든지 전국 최초이고 전국에 이 경험이 아무도 없다.
얘 지금 생각하는 사고수준이 왠만한 50대 인거다. 저 경험은 왠만한 70대-80대가 죽어서도 경험 못 하는거다.
그런데 이걸 전부 다 버티죠? 내가 볼 땐 다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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