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순대국이 얼마나 맛있으면 손님의 정신을 쏙 빼놓게 만든겁니까? ㅎ
어제도 순대국 비조리 포장 해서 두끼 해결 했는데 또 순대국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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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바트론
아니 순대국이 얼마나 맛있으면 손님의 정신을 쏙 빼놓게 만든겁니까? ㅎ
어제도 순대국 비조리 포장 해서 두끼 해결 했는데 또 순대국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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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틸다88
혼밥으로 최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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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둥개
버린건즐알았네요 ㄷ
4
rewq
2222222
0
P놓고엑셀
오늘 아들램 치과예약이랑 진료마치고 바로 기타학원 간다길래 데려다 주러 차에 시동걸고 뒷좌석에 기타만 두고 문닫고 조수석 탈 생각이었던것 같은데 뒷쪽 문닫히는 소리 듣고 차 출발. 출발하고 한 3분뒤에 차에 같이 타있어야할 아들램한테 전화가옴. 아빠 나 버리고 출발했다고...;,,
댓글 7
아니 순대국이 얼마나 맛있으면 손님의 정신을 쏙 빼놓게 만든겁니까? ㅎ 어제도 순대국 비조리 포장 해서 두끼 해결 했는데 또 순대국 땡기네요~
아니 순대국이 얼마나 맛있으면 손님의 정신을 쏙 빼놓게 만든겁니까? ㅎ 어제도 순대국 비조리 포장 해서 두끼 해결 했는데 또 순대국 땡기네요~
혼밥으로 최고지요
버린건즐알았네요 ㄷ
2222222
오늘 아들램 치과예약이랑 진료마치고 바로 기타학원 간다길래 데려다 주러 차에 시동걸고 뒷좌석에 기타만 두고 문닫고 조수석 탈 생각이었던것 같은데 뒷쪽 문닫히는 소리 듣고 차 출발. 출발하고 한 3분뒤에 차에 같이 타있어야할 아들램한테 전화가옴. 아빠 나 버리고 출발했다고...;,,
버린 줄 알고 식겁.
개를 데리고 식당 출입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