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당근이시죠?[2]
12일 기준 누적 관객 수 1200만 명을 돌파한 왕사남은 '국사 공부 붐'을 일으키고 있다.
계유정난 이후 왕위에서 쫓겨난 조선의 적장자 단종의 유배 생활은 그동안 역사에 가려져 있었지만 영화를 통해 '역사가 지우려 했던 이야기'로 재조명받으면서다.
유튜브에는 단종의 생애와 당대 정치적 상황을 분석한 역사 콘텐츠의 조회수가 줄줄이 100만을 넘고 있다.
https://www.news1.kr/society/general-society/6099717


댓글 2
정사 야사 구분하여 공부하자
이건 공부가 중요한거지 정사 야사가 중요한 게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