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훼 본명이 YHWH
모음도 없고 자음만 있음
이슬람에서 말하는 알라와 유대교에서 믿는 YHWH 동일신임
그런데 지들끼리 싸우고 죽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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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거원BEST
서울시 야경에서 빨간 십자가 숫자를 보면 공포스럽기까지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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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Gspot쥐
야훼 본명이 YHWH
모음도 없고 자음만 있음
이슬람에서 말하는 알라와 유대교에서 믿는 YHWH 동일신임
그런데 지들끼리 싸우고 죽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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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거원
서울시 야경에서 빨간 십자가 숫자를 보면 공포스럽기까지 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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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boob
크리스마스 트리의 최상단에 예수의 탄생을 상징하는 베틀레햄의 별을 달아야하는데, 예수의죽음을 상징하는 빨간 십자가를 다는 한국개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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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의바다
서로를 쳐죽이는게 민족성인 것들이, 같은 민족끼리 서로 쳐죽이기보다는 종교를 구심점으로 다른 민족을 쳐죽이자고 합의한게 저모양인 것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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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살만해
교회에서도 보통 어린이들한테 가르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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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푸줏간
타 종교에 배타적인 것은
두말 할 것 없죠
배타성을 가지는 것 자체가 모순
그 모순을 거짓으로 덮으려 하니
계속 생산되는 거짓말들
0
다이어트
다 필요 없고 그냥 나만 믿어가 기독교(개신교,천주교)와 이슬람의 교리임.
고로 난 저딴 종교 믿는 사람들 별로 신뢰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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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과경륜
고종의 역사를 제대로 가르치지 않는 우리나라랑 처지가 비슷하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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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0413
여리고성 전투 사례로만 봐도
예수 종교의 사랑? 관용? 웃기긴 함.
개인적으론 믿고 안믿고를 떠나
그냥 종교적인 존중으로써 받을 수 있는건 불교가 대표적이라 본다.
0
재건이
예수는 사기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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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거북이
저 사건만 보면 야훼와 유대인들은 도른 집단이라고 밖엔
생각이 안되네요
0
오공이오너
그러니 구전으로 전해지던 성경이 그렇게 많은 편집(?)과 조작(?)이 만현하여 지금까지 전해진거지. 결국 종교는 이익단체(국가포함)들의 이익을 위해 쓰여지고 강요된 일종의 행운의 편지 같은거음.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하느님이나 이슬람 쿠란에서 이야기하는 알라는 같은 인물 같은 종교에서 파생된 두 종교가 지금까지 싸우고 있는 아이러니한 일. 종교를 믿는 자들은 단지 종교를 설파해서 자기 이익을 챙기고자 하는 이들에게 놀아나고 있는것 뿐. 불쌍한 자들이 목숨걸고 뭘 위해 싸우는지도 모르는 전쟁을 지금까지 하고 있다는게 너무 웃기다. 그리고 반증으로 신이 있다면 죽음까지 불사하고 싸우게는 안만들겠지 구원해주고 지켜주고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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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엑센트
자존감 낮은사람들이 모이는 사교장소 같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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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plus05
과학과 소설은 구분할 때 됐잖아.
비문학과 문학.
빅뱅과 창세기의 하나님.
관심없고 전쟁이나 빨리 끝났으면.
이스라엘 나쁜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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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째
내가 인류 역사에서 단 한명을 없앨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그것은 아브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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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b
개인적인 추측일 뿐인데,
성벽을 7일간 돌다가 나팔을 부니 성벽이 무너져 내려서 공격해 들어갔다.
---> 공성전에서 성을 봉쇄하고 성안의 물자가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다가, 나팔을 불어 신호를 보내
협상하자고 하니, 여리고 성에서 그러자 하고, 평화 협상을 맺었는데
성안에 쳐 들어가서는 협상이고 나발이고, 그냥 다 쳐 죽여버림.
그리고 이제 이 성과 그 주변은 내땅, 니들과는 같이 못 사니 다 죽여버림.
유대인들만 살 것임.
니들이 키우던 강아지도 다 싫으니까 죽여버림, 니네 애들 크면 개길꺼 같으니 어렸을때 죽여버림.
이러지 않았을까....
댓글 17
야훼 본명이 YHWH 모음도 없고 자음만 있음 이슬람에서 말하는 알라와 유대교에서 믿는 YHWH 동일신임 그런데 지들끼리 싸우고 죽이고
서울시 야경에서 빨간 십자가 숫자를 보면 공포스럽기까지 하더라고요
야훼 본명이 YHWH 모음도 없고 자음만 있음 이슬람에서 말하는 알라와 유대교에서 믿는 YHWH 동일신임 그런데 지들끼리 싸우고 죽이고
서울시 야경에서 빨간 십자가 숫자를 보면 공포스럽기까지 하더라고요
크리스마스 트리의 최상단에 예수의 탄생을 상징하는 베틀레햄의 별을 달아야하는데, 예수의죽음을 상징하는 빨간 십자가를 다는 한국개신교...
서로를 쳐죽이는게 민족성인 것들이, 같은 민족끼리 서로 쳐죽이기보다는 종교를 구심점으로 다른 민족을 쳐죽이자고 합의한게 저모양인 것 아닌가 싶다.
교회에서도 보통 어린이들한테 가르치던데요....
타 종교에 배타적인 것은 두말 할 것 없죠 배타성을 가지는 것 자체가 모순 그 모순을 거짓으로 덮으려 하니 계속 생산되는 거짓말들
다 필요 없고 그냥 나만 믿어가 기독교(개신교,천주교)와 이슬람의 교리임. 고로 난 저딴 종교 믿는 사람들 별로 신뢰하지 않음.
고종의 역사를 제대로 가르치지 않는 우리나라랑 처지가 비슷하네 ㅋㅋㅋ
여리고성 전투 사례로만 봐도 예수 종교의 사랑? 관용? 웃기긴 함. 개인적으론 믿고 안믿고를 떠나 그냥 종교적인 존중으로써 받을 수 있는건 불교가 대표적이라 본다.
예수는 사기꾼
저 사건만 보면 야훼와 유대인들은 도른 집단이라고 밖엔 생각이 안되네요
그러니 구전으로 전해지던 성경이 그렇게 많은 편집(?)과 조작(?)이 만현하여 지금까지 전해진거지. 결국 종교는 이익단체(국가포함)들의 이익을 위해 쓰여지고 강요된 일종의 행운의 편지 같은거음.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하느님이나 이슬람 쿠란에서 이야기하는 알라는 같은 인물 같은 종교에서 파생된 두 종교가 지금까지 싸우고 있는 아이러니한 일. 종교를 믿는 자들은 단지 종교를 설파해서 자기 이익을 챙기고자 하는 이들에게 놀아나고 있는것 뿐. 불쌍한 자들이 목숨걸고 뭘 위해 싸우는지도 모르는 전쟁을 지금까지 하고 있다는게 너무 웃기다. 그리고 반증으로 신이 있다면 죽음까지 불사하고 싸우게는 안만들겠지 구원해주고 지켜주고 하겠지.
자존감 낮은사람들이 모이는 사교장소 같음ㅋ
과학과 소설은 구분할 때 됐잖아. 비문학과 문학. 빅뱅과 창세기의 하나님. 관심없고 전쟁이나 빨리 끝났으면. 이스라엘 나쁜놈들.
내가 인류 역사에서 단 한명을 없앨 수 있는 능력이 있다면 그것은 아브라함...
개인적인 추측일 뿐인데, 성벽을 7일간 돌다가 나팔을 부니 성벽이 무너져 내려서 공격해 들어갔다. ---> 공성전에서 성을 봉쇄하고 성안의 물자가 떨어질 때까지 기다리다가, 나팔을 불어 신호를 보내 협상하자고 하니, 여리고 성에서 그러자 하고, 평화 협상을 맺었는데 성안에 쳐 들어가서는 협상이고 나발이고, 그냥 다 쳐 죽여버림. 그리고 이제 이 성과 그 주변은 내땅, 니들과는 같이 못 사니 다 죽여버림. 유대인들만 살 것임. 니들이 키우던 강아지도 다 싫으니까 죽여버림, 니네 애들 크면 개길꺼 같으니 어렸을때 죽여버림. 이러지 않았을까....
구약 보면 학살 투성이. 야훼는 악마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