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조와국이 부르면 왜 다른놈이 냅따 튀어 나옴??? ㅋㅋㅋ
여자이고 경상도에 살고 있습니다. 점점 인구 소멸 도시가 되어가서 아이는 만 2세인데 같은 지역에서 이사를 가기는 아이를 위해서도 별로 안 좋은 거 같아서 수도권 변두리라도 이사를 가보려 합니다. 경기권이나 서울 외곽 쪽으로요. 근데 제가 아는 게 많이 없어서 다른 커뮤니티는 뭔가 지역감정도 있고 그런 남녀 갈라치기도 많이 하는 것 같아서 여기서 도움을 한번 받을 수 있나 해서 글을 써봐요. 아이를 데리고 어느 지역에 가서 살면 조금 괜찮을까요? 학군이라든지 이사 가면 거기서 이제 자리를 잡으려고요. 두리뭉실하지만 아이데리고 살기 좋은 지역이나 추천해주실만한 곳이 있을까요ㅜ


댓글 6
집값이 가장 문제죠. 자가? 전세? 몇 억까지 가능 등에 따라 분당, 안양, 수원, 안산 등등이 나뉘어집니다.
경기도도 지역마다 아파트 시세가 차이가 커요.
아이는 초등전까진 어딜가도 적응잘합니다 작성자님의 직장이나 생활반경이 최우선으로 생각해야겠죠 무조건 작성자님 직장위주로 정하셔야 합니다
강남이 제일 편합니다....(돈이 어딧어? 라는 반박이 바로 나올 것으로 추정됩니다.) 이사하는 지역은 자기가 돈을 벌 수 있는 지역에 한정됩니다. 돈이 무한정으로 많다면 역시 강남입니다.
답을 할 수 없는 질문내용인데 딱 한가지 서울/수도권은 지역감정 및 남녀 갈라치기 없습니다. 이외 다른 지역은 모르겠습니다.
대치. 목동. 분당 평촌 1기 신도시 입학생 없다는 위 댓글 헛소리는 듣지 마시구요. 학원가 근처로 잘 판단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