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 의사 기념비(2)
1월 30일에 교통사고가 크게 나서 차 앞부분이 박살났습니다..
차에 대해 무지하여, 이게 맞나 하는 생각이 자꾸 들어 글을 써봅니다.
일단 사고당시 차 생태입니다..
상황은 교통사고 이수 공업사에서 수리가 시작되고 구정 전후로 나온다고 연락이 왔고, 이 상태가 어떻게 수리가 가능하지?했지만 된다고 하니..(잘 모름) 일단 알겠다 하고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다 오늘 문득,
공업사 입장에선 큰 건이니 일단 수리 받게하는게 아닐까? 싶더라구요.(역시 잘 모름)
그래서 전화를 하고 수리 견적서를 달라 요구했더니
이미 수리는 들어가서 견적서는 끝나봐야 안다. 베테랑이 붙었으니 믿고 기다려달라 라고 했습니다.
견적서는 왜 못준다고 할까.. 더 불안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제 차는 쏘렌토 하이브리드 22년식으로, 현재가액이 약 2200조금 넘는걸로 보이는데
수리비가 과하게 나온다면 이걸 전손처리 하고 새로 차를 사는게 낫지않나 싶더라구요.
왠지 고치고나서도 계속 말썽일것 같구..
어떤게 현명한 선택일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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