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폐업이 현실화 되고있다는 업종[4]
용인 용담저수지 낚시 왔네요.
혼자 루어하러 오랜만에 왔네영~
고속도로가 새로 생겨서 50분거리가 30분으로 줄었네요.
통행료 1,800원~
야외경치는 항상 좋음 ^^
카페에서 맛난 커피도 판다요~
봄볕에 탈까봐 꼭꼭 싸맺섭니다..
올해 첫 얻어걸린 대박 큰 송사리? 버들치? 하여간 그들만의 리그에선 메가급인걸로....
민들레도 곱고
홍매화도 피려고 터질거같궁..
큰개불알꽃도 아기자기하게 피었어욥~
나비도 날라댕기고
점심으로 MRE 비프타코 먹었는데 ....
이게 일케 맛읎었나 ㅎ~~~
간만에 왔더니 루어값이 1만원에서 1.5만원으로 50% 인상 ㅎ~
은벰이도 봄볕 쬐고있다용~~~
안전하게 낚시하고 가겠섭니다~


댓글 4
크으 쥐기네예
죽을거같아엽 ㅡ.ㅡa
저도 낶시 데려가주세혛 ㅎㄷㄷ
언능오세요 한시간 기다려드릴께요~